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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가드, 래피드 디플로이 기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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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가드, 래피드 디플로이 기능 발표
  • 길민권
  • 승인 2012.11.19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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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설정 가능한 UTM 보안 어플라이언스 제공
비즈니스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워치가드(지사장 백기욱 www.watchguardutm.co.kr)는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설정 유틸리티인 ‘래피드 디플로이(RapidDeploy)’를 발표하고 UTM 보안 어플라이언스 공급 업체 최초로 자체 설정이 가능한 방화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래피드 디플로이는 IT 보안 전문가가 디바이스를 미리 설정하거나 설치를 위해 구축 장소로 이동해야 하는 필요성을 제거한다. IT 담당자 또는 보안 서비스 제공업체는 퍼블릭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설정 데이터를 생성 및 저장할 수 있으며, 어플라이언스를 목적지로 바로 이동시킬 수 있다. 즉, 전력만 공급된다면 래피드 디플로이 기능이 활성화되면서 클라우드로 자동 연결돼 어플라이언스가 효과적인 방법으로 자체 구축을 실행, 설정 세팅을 안전하게 다운로드 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워치가드 디바이스에 대한 총소유비용(Total Cost of Ownership; TCO)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스콧 로버트슨(Scott Robertson) 워치가드 아태지역 부사장은 “워치가드는 안전하고, 빠르고, 자동화된 기본 설정을 제공하면서 원격 및 확장 구축을 가상으로 실행토록 지원하는 래피드 디플로이 기능을 선보여 구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연 문제를 해결했다”며, “이는 안전하고 포괄적인 클라우드 기반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첫 걸음으로, 분산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있는 고객과 MSSP(Managed Security Service Providers) 파트너들은 다이내믹한 설정 툴과 여러 장소에 구축된 워치가드 디바이스에 대한 뛰어난 관리성을 통해 즉각적인 혜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워치가드는 UTM 성능과 베스트-인-클래스 기술, 강력한 관리 용이성이라는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며 국내 비즈니스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워치가드는 최근 2012년 3분기 실적을 통해 7분기 연속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 비즈니스는 전년 동기 대비 42% 성장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한국은 69%라는 폭발적인 성장을 달성했다.
 
로버트슨 부사장은 “많은 아태지역 국가들이 하나의 중앙집중화된 콘솔로 대규모 네트워크를 관리해 얻는 혜택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으며, 특히 한국은 탄탄한 IT 인프라를 갖췄다는 점에서 이러한 장점을 더욱 잘 활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워치가드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쉽게 사용 및 관리 가능하며 최고의 기술로 이뤄진 워치가드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워치가드는 향후 자사의 방화벽 XTM의 새로운 버전을 통해 래피드 디플로이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며, 기존 고객은 워치가드 라이브시큐리티(LiveSecurity) 지원과 유지보수 서비스를 통해 추가 비용 없이 업그레이드만으로 해당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래피드 디플로이는 올해 4분기 중반 이후부터 폭넓게 사용될 예정이다.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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