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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축구장에서도 여신 미모 눈길 '절로 빛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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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축구장에서도 여신 미모 눈길 '절로 빛이 나네'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8.03.1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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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윤아 인스타그램)
▲ (사진= 윤아 인스타그램)

윤아가 축구장에서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윤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uefachampionsleague #parissaintgermain #realmadrid #융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전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빅매치 레알 마드리드-파리 생제르맹전이 열린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 경기장을 찾아 직관 인증샷을 올린 것이다.

사진 속 윤아는 원정팀 레알 마드리드와 홈팀 파리 생제르맹이 나란히 쓰여진 응원용 머플러를 펼쳐들고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특히 축구장에서도 빛이 나는 미모와 즐거워 보이는 윤아의 표정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직관이라니 부러워요", "축구장에서도 빛나네요", "같이 축구 보러 가고 싶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윤아는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JTBC '효리네 민박2'에 민박집 직원으로 출연,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좋은 호흡을 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