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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산 1등급 추출분말보다 낮은 0.1%로 수분함량 최소화한 상락수 차가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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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산 1등급 추출분말보다 낮은 0.1%로 수분함량 최소화한 상락수 차가버섯
  • 홍채희 기자
  • 승인 2018.02.27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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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에는 칼륨, 칼슘, 철, 비타민C 등의 함유량이 아가리쿠스나 상황버섯에 비해서 높고 폴리페놀의 경우 영지버섯보다 약 11배 높게 나타나는데 이러한 주요성분들은 항암효과, 항산화효과, 면역력에 도움을 주며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러시아 시베리아 극냉지대에서 자라는 차가버섯은 살아 있는 자작나무에서 자라는 야생 버섯으로 수액 속 영양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과거 러시아 농민들은 홍차를 구할 돈이 없으면 차가버섯을 달여 평상시 즐겨 마셨으며 민간요법으로 활용되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보통 약재와는 달리 차가버섯은 열과 수분에 약해 추출분말로 섭취하게 되는데 수분을 머금고 있는 차가버섯은 채취하는 순간 산화가 시작돼 바로 군불에 건조시키는 방식을 사용되어야 하며 수분 뿐 아니라 열에도 약한 차가버섯은 60도 이상의 온도에서 유효성분이 파괴되므로 일반적인 약재처럼 달여 마시거나 할 수 없는 것이 단점이다.

이에 상락수 측에서는는 취급이 까다로운 차가버섯의 유효성분을 살리기 위해 오랜 기간 연구를진행하고 노력 끝에 자체 기술을 개발하여 특허청으로부터 특허까지 받게 되었다.

상락수 측은 "β-글루칸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물의 제조방법"과 "베툴린 또는 베툴린산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물의 제조방법"을 기술로 특허를 등록하였으며 상락수의 제조기술은 차가버섯의 품질을 말해준다고 할 수 있는 베타글루칸과베툴린,베툴린산 농도를 높이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 차가버섯을 추출하기에 가장 적절한 온도를 찾아냈으며, 수분 함량도 러시아산 1등급 추출분말보다 낮은 0.1%로 줄였다.

한편, 건강식품 제조업체 상락수에서는 차가버섯 무료 샘플 이벤트를 시행하여 미리 제품의 맛과 효능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고객들의 건강식품 구매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보다 더 제품에 만족할 수 있도록 무이자 할부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