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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UDID DB, 앱 개발 회사서버에서 나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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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UDID DB, 앱 개발 회사서버에서 나온 것
  • 길민권
  • 승인 2012.09.1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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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들이 공개한 DB, 블루토드사 서버 DB와 일치
해킹그룹이 FBI 요원의 노트북에서 훔쳤다고 주장한 애플 기기의 UDID 데이터베이스는 한 플로리다 앱 개발 회사의 서버에서 나온 것이었다.
 
블루 토드사의 폴 디하드 CEO는 NBC뉴스에서 해커들이 공개한 데이터베이스는 자신들 서버에 있는 것과 98% 일치한다고 밝혔다.
 
디하트는 한 연구원이 회사에 연락해 데이터가 그 회사 서버에서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말이 처음 나왔을 때, FBI는 자신의 노트북이 해킹되었다는 것을 부정했으며, 애플은 FBI에게 절대로 그러한 정보를 제공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블루 토드는 앱 개발회사이기 때문에 계정정보가 관련이 없는 UDID에 접속할 수 있다.
 
<참고사이트>
-www.forbes.com/sites/andygreenberg/
-redtape.nbcnews.com/_news/2012/09/10/13781440
-www.wired.com/threatlevel/2012/09//
[정보제공. 2012. 9. 10. SANS Korea / www.itl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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