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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아나운서, 사유리 당황하고 화나게 만든 이유는? "어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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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아나운서, 사유리 당황하고 화나게 만든 이유는? "어머나…"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8.01.1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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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화면)
▲ (사진= 방송화면)
연예인 사유리가 밝힌 배현진 아나운서와의 일화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3년 사유리는 JTBC ‘김국진의 현장박치기’에 출연해 배현진 아나운서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사유리는 “(내가)1979년생인데 어려 보이는 외모나 말투 때문에 오해를 받는 경우가 있다”고 밝혔다.

사유리는 이 대목에서 배현진과의 일화를 꺼냈다. 그는 “배현진 아나운서가 ‘사유리’하고 반말한 적이 있었다”면서 당황스러웠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배현진에게 “몇 살이에요?”라고 되물어 본인이 4살 위임을 드러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유리는 배현진의 나이를 알고 “내가 4살 때 너는 이 세상에 없어”라고 화를 냈다고도 전했다.

한편 배현진은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4년 국제부 기자로 소속을 옮겼다. 2010년부터 2017년까지 MBC 메인 뉴스인 ‘뉴스데스크’를 7년간 진행했고, 하차와 동시에 ‘편집 1센터’에서 ‘뉴스데스크 편집부’로 소속이 변동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