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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 증가세 둔화, 한국인 삶의 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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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 증가세 둔화, 한국인 삶의 질은?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8.01.10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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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보도화면)
▲ (사진= YTN 보도화면)
가계대출 증가세가 둔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위가 내놓은 '가계대출 동향 잠정치'에 따르면 지난달 전금융권 가계부책 증가액은 5조9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조3천억원 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위는 우리나라 가계부채 증가추세가 점차 안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7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2017 삶의 질(How's life)'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대기 질과 수자원 등이 'OECD 국가 중 하위권'을 뜻하는 3등급을 받았다. 이는 최신집계 기준으로 OECD 회원국 및 비회원국 41개국의 미래 생활의 질을 위한 자원 및 위험 요소 30개를 비교한 결과다.

누리꾼들은 "담보력이 없는 무주택자들에게 대출은 없습니다. 그러니 담보가 넉넉한 "이미 집부자들" 이 있는집 담보로 대출받아서 또 집사는 현상이 일어나는겁니다" "왜 가계대출이 많을까요? 근본적인 원인을 살펴봐야합니다. 단순히 부동산 투기땜? 상황은 복합적입니다. 부동산. 임금격차.실업. 물가인상. 갑질문화. 교육비..따라서 부동산이 제일 문제가 되지만 그만큼 돈벌수 있는게 없어요..아니면 있는 그대로 살아라라고 홍보하든지"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