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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명단공개'서 자기관리의 끝판왕 등극 '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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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명단공개'서 자기관리의 끝판왕 등극 '회자'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8.01.0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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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명단공개' 방송 캡처)
▲ (사진= tvN '명단공개' 방송 캡처)
배우 공유가 '관리의 神'으로 등극해 이목을 끈다.

공유는 과거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서 '10년전=오늘, 관리의 神 스타'9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유의 잘생긴 외모와 넓은 어깨는 10여 년 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다. 몸매 좋은 스타들도 만들기 어렵다는 등 근육과 치골라인까지 갖추며 10년 전보다 더 멋진 몸매를 유지 중이다.

또 그는 더 완벽한 몸매를 만들고자 금주를 시행 중이며,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무엇보다 규칙적인 운동으로 몸매를 관리한다.

공유의 철저한 자기관리는 외면뿐만이 아니었다. 지난 2006년 '어느 멋진 날'에서는 수준급 영어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당시 1년의 공백기 동안 영어공부를 하며 자기계발에 몰두했다.

게다가 병장 진급 선물로 책을 선물로 받았을 만큼 책을 즐겨 읽었다는 그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책 '도가니'를 읽으며 분노에 휩싸였고, 제대 후 보다 많은 이들에게 심각성을 알리고자 영화화를 제안하며 개념 스타로 등극했다.

한편 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공유와 정유미의 결혼설을 제기하는 글이 올라왔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 측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이 시간 이후로 추가로 유포하거나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없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