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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SNS 해킹 당해 "맘이 한결 나아졌어요 걱정시켜서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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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SNS 해킹 당해 "맘이 한결 나아졌어요 걱정시켜서 미안해요"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8.01.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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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서희 SNS)
▲ (사진= 한서희 SNS)
한서희 SNS가 해킹 당해 관심을 끈다.

지난달 20일부터 한서희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정지된 상태였다. 그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해킹 당해 강제로 비활성화가 됐다고 말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뭔가 의도치 않게 비활성화로 어그로 아닌 어그로 끈 것 같아서 해명하자면 해킹으로 인해 강제 비활성화가 돼서 인스타그램 쪽에 본인 인증 사진 메일로 보내서 가까스로 비활성화가 풀렸어요. 미안해,,ㅠ"라고 적어 해킹되었음을 전했다.

이어 "근데 비활성화된 김에 핸드폰 아예 안만지고 좀 쉬는 시간을 가졌더니 맘이 한결 나아졌어요. 걱정시켜서 미안해요. 아 그리고 나 앞머리 잘랐어요"라고 말했다.

한서희는 지난해 그룹 빅뱅의 탑과 함께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았다. 이후 SNS 등을 통해 자신의 근황을 적극적으로 전하는 것은 페미니스트 선언을 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8일 얼짱 출신 작가 강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서희와 10000명의 악플러를 고소한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