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8 16:50 (수)
라온시큐어, 라온화이트햇센터 확장 이전
상태바
라온시큐어, 라온화이트햇센터 확장 이전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01.08 14:5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0108-1.jpg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는 국제해킹대회 우승 및 최신 보안취약점 연구 전문가로 구성된 자회사 라온화이트햇센터의 사무실을 역삼동 테헤란로 인근에 200% 규모로 확장 이전한다고 8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최정예 사이버보안 인력양성 교육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된 바 있는 라온화이트햇센터는 미국 데프콘, 대만 히트콘, 일본 세콘 등 세계 3대 국제해킹대회를 석권한 실력의 화이트햇 전문가를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 주요 공공 및 금융기관, 글로벌기업 대상으로 보안취약점 진단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보안 인텔리전스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보안 인텔리전스 서비스는 고객사의 통합적인 보안이슈를 진단해 최적의 보안 대책을 도출해 주며, 고객사 시스템의 운영환경과 요구사항에 따라 글로벌 표준 PTES(Penetration Testing Execution Standard) 방식으로 공개 혹은 비공개 모의해킹을 통해 보안취약점 분석 결과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수준 높은 IT 보안감사 서비스다.

라온시큐어 이순형 대표는 “지난 달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들과 모바일 보안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금융 및 공공기관의 보안컨설팅 수요가 높아지면서 전문인력 보강 및 기술연구센터 확보가 필요하여 확장 이전을 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국제 해킹대회 우승 기술력 및 최신 보안취약점 연구 전문가 그룹을 기반으로 차별적인 보안 인텔리전스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