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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톤으로 지역 정보통신기술 전문가 교류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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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톤으로 지역 정보통신기술 전문가 교류 확산
  • 유성희 기자
  • 승인 2017.10.3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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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픽사베이

소프트웨어 전문가들의 국제 이벤트인 해커톤이 열리는 해크헌터든이 정보통신기술 교류의 장이 되고 있다.

‘정보기술은 태블릿, 소셜미디어, 클라우드 컴퓨팅 및 스마트폰, 그리고 그 이상의 것이다’는 헌터든 카운티의 연례 해커톤인 해크헌터든(HackHunterdon)의 모토이다.

정보기술은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를 포함한다. 이 세 가지를 결합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수 많은 도구와 수백만 개의 앱을 만들 수 있다. 정보통신기술은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놀라운 변화를 만든다.

통합클리니컬시스템(Integrated Clinical Systems)의 창립자인 에릭 허벨은 "헌터든에는 정보통신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매우 많다"라고 말하면서, 교류를 활성화 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해크헌터든’은 뉴저지 지역에서 활동하는 정보통신기술 전문가들의 창의력을 높이고 혁신적인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계획됐다.

지난 해커톤의 심사위원이자 ‘헌터든 이코노믹 개발’ 이사인 마크 살룩은 "해크헌터든은 혁신을 주도하는 행사로 정보통신기술 전문 인력을 끌어들이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에릭은 이번 행사가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열려있다고 덧붙였다. 환경작업, 금융서비스, 소매 및 건설업 종사자 다수가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을 행사를 통해 컴퓨터 전문가들을 만날 수 있어 매우 유용했다고 전했다.

차기 회의는 플레밍턴의 론 이글 양조장에서 9월 29일, 저녁 7시에 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