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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클라우드 라이센싱 프로그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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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클라우드 라이센싱 프로그램 발표
  • 길민권
  • 승인 2012.06.2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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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환경 위해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플랫폼 제공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분야 전문기업 F5 네트웍스 (지사장 조원균 www.f5networks.co.kr)가 IaaS 클라우드 제공업체를 위한 글로벌 클라우드 라이센싱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F5 클라우드 라이센싱 프로그램은 IaaS 클라우드 제공업체와 그들의 고객 및 채널 파트너에게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F5는 이번 클라우드 라이센싱 프로그램의 일부분으로 BIG-IP 솔루션의 가상 에디션을 포함함으로써, 클라우드 환경에 완벽한 엔터프라이즈 클래스의 ADN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었다.
 
클라우드 기반 모델로 변화해 가는 기업의 IT 담당자들은 다양한 비즈니스 문제에 직면해있다. 일반적으로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기업의 IT 관리자로 하여금 외부 사용(off-premise)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제어권을 포기해야 하거나 특화된 관리 환경을 생성할 것을 요구한다. 따라서 제어권을 보유하고 애플리케이션의 유효성을 갖고자 하는 IT 관리자의 요구를 따르는 것에 대해 서비스 제공업체는 어려움을 느끼며, 때론 IaaS 제공업체와 기업 IT 관리자 사이에 마찰을 있기도 한다.
 
그래서 지금까지 IaaS 클라우드 제공업체는 고객들의 이러한 요구와 지원에 부합하기 위해 필요한 인프라를 구입해야만 했다. 하지만 고객들은 장기 계약하는 일이나 예측 사용 모델(predictive use model)에 대한 도입을 꺼리기 때문에, 고객의 요구에 따라 인프라의 구입에 막대한 투자를 한다는 것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입장에서는 위험도가 큰 비즈니스이다.
 
F5 관계자는 “새로운 클라우드 라이센싱 프로그램의 발표로, F5는 이러한 상황에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게 되었다. F5의 가상 에디션인 BIG-IP 플랫폼에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의 통합 아키텍처를 제공함으로써, 이제 유틸리티 빌링 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향상된 ADN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것은 IaaS 클라우드 제공업체로 하여금 그들의 현금흐름을 더욱 잘 관리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기업에게는 그들의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보유하고 있는 동일한 기업수준의 IT 인프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F5의 조원균 지사장은 “F5의 새로운 클라우드 라이센싱 프로그램은 선불 빌링 모델이 주는 유연성을 제공함과 동시에, 클라우드에 ADN 솔루션의 강력한 가치를 제공한다”라며,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은 본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더 큰 시장을 목표로 할 수 있고 향상된 이윤 창출의 기회 등 특별한 이점을 경험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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