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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저축은행, 가상화 데이터 관리 위해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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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저축은행, 가상화 데이터 관리 위해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 도입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7.09.0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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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 환경에서 에이전트리스 방식의 백업 지원, 데이터 보호 솔루션 설치 시간과 비용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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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볼트(지사장 매튜 존스턴)는 오늘, 키움저축은행(대표이사 허흥범)이 가상화 데이터를 백업, 복구하기 위해서 컴볼트의 데이터 관리 및 보호 솔루션인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키움저축은행은 장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다운타임을 줄이고 비즈니스 영속성을 강화하기 위해서 온프레미스 서버 일부를 가상화 서버로 전환했다. IT 인프라 일부를 가상화로 전환하면서 가상화 환경에 적합한 데이터 보호 솔루션이 필요했다.

이에 키움저축은행은 가상화 환경에서의 에이전트리스 백업, 스냅샷 백업, 중복제거 기능, 백업 및 복구 작업 이후 리포트 기능 등을 비교한 결과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을 도입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컴볼트 솔루션은 대부분의 가상화 환경에서 에이전트리스 방식으로 이미지 백업 및 복구를 지원하여 가상화 환경 데이터 보호에 적합했다. 또한 컴볼트가 가트너 매직쿼드런트 (Gartner Magic Quadrant)보고서에서 7년 연속으로 엔터프라이즈용 데이터 보호 및 백업 솔루션 리더에 선정되었다는 점도 제품 선정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컴볼트의 인텔리스냅(IntelliSnap) 기능은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의 핵심 기능 중 하나로 애플리케이션, 하드웨어 플랫폼, 가상 서버에 대해 거의 즉각적인 자동 복구를 지원하는 스냅샷 방식의 복구 기능이다. 스냅샷 방식의 백업, 복구는 운영 서버에 미치는 영향이 적어 업무 시간에도 백업이 가능하다. 키움저축은행은 가상 머신을 통째로 이미지 백업하는 스냅샷 기능을 통해 OS에 문제가 발생했을 시에도 빠르게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게 되어 업무 마비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게 됐다.

키움저축은행 전산팀 박봉명 부장은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은 가상머신에 에이전트를 설치할 필요 없이 프록시 서버에만 에이전트를 설치해도 이미지 백업은 물론 파일 단위의 복구까지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테이블 단위의 복구가 지원되기 때문에 데이터 손실 시 빠르게 복구를 할 수 있어서 다운타임을 최소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키움저축은행은 현재 가상화로 전환한 서버 전체를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으로 보호, 관리하고 있으며 향후 업무 메일 백업과 보안을 위한 이벤트 로그 백업에도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을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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