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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포인트, 아시아태평양지역 영업 총괄 부사장으로 조지 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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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포인트, 아시아태평양지역 영업 총괄 부사장으로 조지 장 선임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7.08.2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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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 장(George Chang) 포스포인트 아시아태평양지역 영업 총괄 부사장
▲ 조지 장(George Chang) 포스포인트 아시아태평양지역 영업 총괄 부사장
포스포인트(한국지사장 이동희)는 조지 장(George Chang)을 아시아태평양지역 영업 총괄 부사장으로 임명하고, 사람 중심의 사이버 보안 솔루션 수요 증가에 부응하기 위해 아태지역 운영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장 부사장은 포스포인트의 싱가포르 지사에서 근무하며, 포스포인트 최고 매출 책임자(CRO)인 션 포스터(Sean Foster)에게 보고하게 된다.

조지 장 부사장은 "네트워크에 경계가 없어지면서 기업에서는 사람들이 데이터와 언제, 어떻게, 어떤 이유로 상호 작용하는지, 그리고 어디로 정보가 이동하는지를 찾고 있다"라며 “우리는 아태지역 기업들과 협력할 특별한 기회를 확보함으로써 기업 사용자 및 중요한 비즈니스 데이터가 어디에서든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은 사이버 행동을 보안 전략의 중심에 둠으로써 투자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 부사장은 아태지역에서 포스포인트의 성장 전략을 이끌며, CASB(클라우드 접속 보안 브로커), 데이터 유출 방지, 내부자 위협, 웹 보안, 이메일 보안 및 차세대 방화벽을 포함한 포스포인트 기술 포트폴리오 전체에 걸쳐 고객 접점을 늘려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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