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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인공 지능 시스템으로 관찰 로봇 및 지능형 드론 생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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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인공 지능 시스템으로 관찰 로봇 및 지능형 드론 생산 가능
  • 유성희 기자
  • 승인 2017.07.2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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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의 한 대학의 연구원들이 다른 유형의 자동차와 사람들을 자동으로 인식할 수있는 인공 지능(AI)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제 곧 건물이 무너지기 전에 건물의 결함을 발견할 수있는 관찰력과 시력이 뛰어난 로봇 및 드론이 현실화될 수 있다.

이 새로운 AI 시스템은 스코틀랜드 서부 대학과 프랑스 다국적 전기 시스템 그룹 탈레스(Thales) 간의 협력 결과다. 이 시스템은 딥 러닝, 즉 인공 지능이 마치 사람처럼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기반으로 한다.

탈레스의 알고리즘 및 처리 책임자인 앤드류 팜리는 이 작업이 어떻게 수행되는지 설명했다. 사람은 디스플레이 화면에 나온 작은 동영상이 밴인지 버스인지 명확하게 구분하지 못하지만 새로운 AI 시스템은 차량의 유형을 감지하고 식별할 수 있다.

"이미지 자체는 실제로 매우 작기 때문에 신경망 딥러닝을 통해 식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차량이 버스라고 가정하면 버스 문이 열리고 사람들이 내리면 새 시스템은 즉각적으로 사람들의 모양을 표시하고 사람이 돌아다니는 방향을 추적한다.

지금 내 쪽을 향해 오는 차의 운전자가 누구야? 나에게 위협이 되는 사람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내릴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새로운 인공 지능 기술의 적용으로 방어 기술은 월등히 발전할 것이다.

하지만 AI는 그 이상으로 나아갈 많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AI는 군중 속에서 어떤 사람이 열이 나는지를 알아내는 훈련을 받을 수 있고 무인 항공기에 탑재되면 다리와 건물에 있는 균열 및 기타 결함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새로운 인공 지능 개념은 신경 네트워크의 산물이다.

인공 지능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AI는 우리의 두뇌가 작동하는 방식을 디지털 방식으로 모방한 것이다. 팜리는 "이것은 신경 세포와 시냅스의 집합이며, 훈련을 받았다. 우리는 인공 지능에게 수많은 이미지를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한편 스코틀랜드 서부 대학의 신호 및 이미지 처리 박사인 파블로 카사세카는 슈퍼 해상도 기법을 사용하여 이미지의 품질을 향상시킴으로써 시스템 기능 향상에 기여했다.

영국 탈레스의 옵트로닉스산업의 기술 이사인 윌리 알렉산더는 딥 러닝에 대해 혁명이라고 말했다. "딥 러닝이 우리에게 주는 것과 이미징 비즈니스에 기여하는 바는 소프트웨어로 하여금 이미지를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능력이다."

"우리가 지금 있는 이 방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면 소프트웨어는 '사람 - 테이블 - 컵 - 펜'이라고 말할 것이다. 이미지에 무엇이 있는지 한다는 것은 곳 자율 주행 차량으로 이어지는 혁명이다."고 덧붙였다.

대학과 탈레스를 연결한 곳은 학술 연구자와 업계 간의 긴밀한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스코틀랜드 자금 지원위원회(Scottish Funding Council)가 후원하는 8개 혁신 센터 중 하나인 센시스(CENSIS, 스코틀랜드 센서 및 이미징을 위한 센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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