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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아마존 최고의 소프트웨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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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아마존 최고의 소프트웨어 선보여
  • 김형우 기자
  • 승인 2017.07.1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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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플리커
▲ 사진출처 : 플리커

구글 연구진은 2015년 초에 텐서플로우(TensorFlow)라는 독창적인 소프트웨어를 처음 만들었다.

그로부터 2년 후, 이 소프트웨어는 이제 구글과 모회사인 알파벳의 미래를 보완한다.

텐서플로우는 음성 인식 및 검색 기능과 같은 서비스를 개선하고 인공 지능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공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오픈 소스 전략으로 자유롭게 제공되어 프로그래머들이 언제 어디에서나 번거로움없이 텐서플로우를 이용할 수 있고 새롭고 멋진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텐서플로우의 수석 디자이너이자 구글 인공 지능 리서치 팀 담당자인 제프 딘은 오픈 소스 전략으로 텐서플로우는 고급 인공 지능 측면에서 기계 학습 및 다양한 알고리즘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프로그래머들이 주로 선택하고 상당한 사용률을 보이며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로그래머가 툴이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도구 또는 소프트웨어를 구축한 후, 제작물은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지만 구글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실행하는 것이 훨씬 쉽다.

이것은 더 많은 회사가 구글의 클라우드를 사용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전략이다. 이로 인해 구글은 400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서 더 많은 점유율을 차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분야에서 구글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점유율 3위를 차지하고 있다.

텐서플로우 기능은 대규모 교통 사고를 예측하고 구글 번역 모바일 앱과 같은 다양한 구글 제품에 힘을 실어주는 기능을 포함한다.

구글은 텐서플로우를 사용하여 작업 속도를 높이고 회사의 데이터 센터내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를 줄이는 특수 프로세서도 개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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