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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영국 맨체스터에서 자선콘서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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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영국 맨체스터에서 자선콘서트 열어
  • 유성희 기자
  • 승인 2017.06.0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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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Emma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4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올스타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콘서트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약 2주 전 자신의 콘서트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테러로 희생된 이들을 위한 콘서트로 무대를 통해 애도를 표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달 22일 영국 맨체스터 아레나에서 콘서트를 개최했다. 하지만 마지막 공연 도중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번 자살폭탄 테러로 22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당했다고 영국 경찰을 밝혔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이번 콘서트에 자신을 포함한 저스틴 비버, 케이티 페리, 마일리 사이러스 등의 동료 스타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콘서트 명칭은 '원 러브 맨체스터 콘서트'로도 알려져 있다.

영국 적십자사 측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총 1,300만 달러의 자선 기금이 모였다고 밝혔다.

그란데는 콘서트 마지막에 'Somewhere Over the Rainbow'를 열창해 관중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다.

그란데는 공연 전에 "맨체스터 시민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고 소감을 밝히며, 마일리 사이러스, 페럴 윌리엄스 외 함께 출연한 동료가수들과 'One Last Time'를 불렀다. 그리고 자신의 콘서트를 선뜻 도와준 영국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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