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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멀티클라우드 환경 위한 데이터 관리 지원 솔루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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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멀티클라우드 환경 위한 데이터 관리 지원 솔루션 발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7.06.0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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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종속 없이 가시성 확보, 손쉬운 마이그레이션 및 중요 데이터 보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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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대표 조원영)가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에 대한 가시성, 중요 워크로드를 위한 양방향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멀티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스냅샷 기반 데이터 보호를 제공하는 솔루션을 발표했다.

베리타스의 새로운 솔루션은 구글,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업체와 맺은 제휴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베리타스는 기업의 성공적인 멀티클라우드 전략 실현을 지원하는 차세대 기술로 베리타스 인포메이션 맵, 베리타스 클라우드모빌리티, 베리타스 클라우드포인트를 발표했다.

2017 베리타스 GDPR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에 있는 데이터의 GDPR 준수에 대해 자사의 책임이라고 답한 기업은 설문에 참여한 전 세계 기업 10곳 중 단지 1곳에 불과했다. 이는 기업들의 잘못된 인식으로, GDPR이 시행되면 기업들은 온프레미스 환경에 저장된 데이터뿐만 아니라 퍼블릭 클라우드를 포함해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개인 정보 보호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고객은 인포메이션 맵(Information Map)의 새로운 S3 커넥터를 통해 S3에 저장된 데이터를 신속하게 시각화함으로써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컴플라이언스 요건들을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다. 현재 일부 환경에서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의 시각화가 가능하며, 앞으로 몇 분기 내 다른 S3 기반 클라우드 및 새로운 데이터 소스와도 통합될 예정이다.

마이크 팔머(Mike Palmer) 베리타스 수석부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는 “기업은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온프레미스 환경과 동일한 수준으로 데이터 가시성을 확보하고 보호할 수 있기를 원한다. 또한 특정 업체에 종속되지 않고 간편하게 여러 클라우드로 워크로드 마이그레이션을 하고 싶어한다”라며 “베리타스는 기술 혁신을 통해 이와 같은 요구 사항을 해결하고 있고 구글,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 여러 클라우드 제공업체와 긴밀하게 협력해 지속적으로 더욱 발전된 기술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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