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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싱가포르에 새로운 제조시설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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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싱가포르에 새로운 제조시설 건립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7.05.2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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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엣지 센서 솔루션 수요 증가 대응 위해 싱가포르 제조기반 확대

▲ 싱가포르 신규 제조시설 오픈 기념식 사진
▲ 싱가포르 신규 제조시설 오픈 기념식 사진
ams(한국지사 대표 이종덕)는 싱가포르 앙모키오(Ang Mo Kio)에 새로운 제조시설을 건립, 싱가포르 내 비즈니스를 더욱 확대한다고 밝혔다.

ams는 2017년 7월에 오픈 예정인 신규 제조시설을 통해 최첨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고급 센서 솔루션의 수요 증가에 충분히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ams는 일정 기간에 걸쳐 수억 달러를 투자해 현지에서의 기술, 장비 및 직원 차별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ams 그룹에 속한 헵타곤(Heptagon)은 2007년 싱가포르 Defu Lane에서 처음으로 현지 사업을 시작했다. 싱가포르는 ams의 핵심 R&D 제조 전략의 일환이다. ams는 또한 탬핀스(Tampines)의 나노스페이스(NanoSpace) 지역으로까지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싱가포르 경제개발청의 림 콕 키앙(Lim Kok Kiang) 어시스턴트 매니징 디렉터는 “ams의 탬피니스(Tampines) 내 최첨단 센서 제조 시설 건립 계획과 함께 ams그룹 계열사 헵타곤의 사업 확대를 환영한다. 이는 부품 회사가 시스템 솔루션 개발 분야로까지 확대 진출한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그간 가치가 높은 여러 다양한 제조 분야에 걸쳐 우리가 쌓아온 역량과 에코시스템이 바탕이 되었기에 싱가포르가 이와 같은 개발에 있어 투자하고 싶은 선호지역이 될 수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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