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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플래쉬백 악성코드 제거 도구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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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플래쉬백 악성코드 제거 도구 개발 중
  • 길민권
  • 승인 2012.04.15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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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악성코드 명령-제거 네트워크 소탕 위해 ISP와 공동작업 중
애플은 지난 주에는 악성코드가 감염시킨 맥 OS X의 자바 프로그램의 취약점을 패치하는 업데이트를 발표한데 이어, 맥에서 플래쉬백(Flashback) 악성코드를 제거할 수 있는 도구를 개발 중에 있다.
 
애플은 악성코드 제거 도구를 언제 공개할 지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았다. 애플은 현재 사용자들에게 자바 취약점을 패치하는 최신의 업데이트를 설치하도록 추진하고 있다.
 
자바는 더이상 10.6(스노우 레파드) 이전 버전에서는 지원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10.6 이전 버전을 사용하는 맥 사용자들은 브라우저에서 자바를 비활성화 하도록 강제하고 있다.
 
애플은 악성코드 명령 및 제거 네트워크를 소탕하기 위해 인터넷서비스제공자(ISP)와 공동으로 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참고사이트>
-isc.sans.edu/diary.html?storyid=12973
-www.h-online.com/security/news/item/
-www.computerworld.com/s/article/9226088/Apple
-www.bbc.co.uk/news/technology-17675314
 
[정보제공. 2012. 4. 11. SANS Korea / www.itl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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