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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첫 품절남, 띠동갑 커플의 연애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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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첫 품절남, 띠동갑 커플의 연애스토리
  • 임도경 기자
  • 승인 2017.04.1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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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멤버이면서 연기자를 겸하고 있는 에릭과 나혜미가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에 많은 네티즌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이들 두 사람이 처음으로 열애설에 휩싸인 것은 지난 2014년의 일로 당시에는 양측 모두 이를 부인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두 사람의 데이트 모습을 보았다는 목격담이 퍼지면서 의혹이 계속됐다. 결국 열애를 인정한 것은 지난 2월의 일로 3년만에 연인관계임을 밝힌 셈이다. 그 당시 결혼 임박설도 함께 돌았으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한 바 있다.

하지만 이들은 불과 2개월만에 결혼을 발표했으며, 이는 쏟아지는 관심에 대한 부담감 탓인 것으로 보인다.

에릭, 나혜미 커플은 오는 7월 서울의 한 교회에서 조촐하게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