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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원-서울여자대학교, 금융권 정보보호 연구협력 및 전문인력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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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원-서울여자대학교, 금융권 정보보호 연구협력 및 전문인력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7.04.12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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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 인식제고 활동에 있어 지속적인 소통,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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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원(원장 허창언)과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4월 12일(수)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금융권 정보보호 연구협력 및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의 주요 협력 분야는 ◇대국민 금융보안 인식제고 활동 ◇금융보안 전문인력 양성 ▲금융보안 연구협력 및 기술자문 ◇금융보안 관련 상호 주관 행사 참여 및 지원 등이며 특히 금융보안 인식제고 활동에 있어 지속적으로 소통,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금융보안원 허창언 원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대국민 금융보안 교육에 있어 금융보안원과 학계가 힘을 합친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미래 금융 이용자인 학생들의 올바른 금융보안인식을 조기 함양하고 적기에 금융보안 관련 적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지역학교를 시작으로 금융보안 인식제고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며 “서울여자대학교 학생들이 우수한 미래 보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턴십 프로그램, 대학생 금융보안캠프, 금융보안교실 운영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금융보안원은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준별 금융보안특강 프로그램인 ‘금융보안교실’을 운영 중에 있으며,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서울여자대학교 CES+ 사업단의 정보보호 교육봉사 경험과 금융보안원의 전문기술 및 금융보안교육센터 운영에 따른 노하우가 합쳐져 창의적이고 맞춤화된 교육 컨텐츠 및 교구를 개발하는 등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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