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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전 멤버 남태현, 사우스바이어스클럽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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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전 멤버 남태현, 사우스바이어스클럽 설립
  • 임도경 기자
  • 승인 2017.04.1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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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위너의 전 멤버 남태현이 설립한 사우스바이어스클럽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남태현은 지난달 30일 자신을 대표로 하여 사우스바이어스클럽을 세웠으며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사우스바이어스클럽 설립 문서를 게재했다.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남태현은 그동안 밴드 멤버를 모집하고 있었으며, 사우스바이어스클럽은 남태현의 개인 음악회사로 알려졌다.

사우스바이어스 클럽은 남태현의 SNS인 웨이보 계정 아이디이기도 하다. 그는 웨이보에 'SOUTH_B_CLUB'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아이디를 개설했다.

지난해 6월 남태현은 인천공항 출국 당시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의 매튜 맥거너히 코스프레를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남태현은 지난해 11월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해지하면서 위너에서도 탈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