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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 Privacy-i, 원에이전트로 PC보안 및 암호화 기본기능까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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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 Privacy-i, 원에이전트로 PC보안 및 암호화 기본기능까지 제공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7.04.0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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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관, 비용절감하고 업무효율은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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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대표 김대환)는 자사 엔드포인트DLP솔루션인 Privacy-i(프라이버시아이)가 원에이전트 환경으로 USB통제, 출력물보안은 물론이고 PC보안 및 암호화 기본기능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기업 및 기관 측에서는 Privacy-i 에이전트와 백신 에이전트만 설치하면 돼 비용은 절감하고 업무효율은 높일 수 있게 된다.

조사에 의하면 대기업에서는 평균 6개 이상의 에이전트를 PC에 설치하고 있다. 이 경우 부팅하는데만 약 5분 이상 소요된다. 또 과다 설치된 에이전트로 인해 PC성능이 느려지고 에이전트간 충돌문제도 일어나 되려 안정성이 저하될 수 있다.

Privacy-i는 바이러스를 제외하고 전반적인 PC보안 기능을 하나의 에이전트로 구현한다. 6개 이상의 PC에이전트 설치를 2~3개로 줄여준다.

또 엔드포인트DLP솔루션으로 개인정보검출, 파기/암호화, 출력물을 통한 개인정보유출통제, USB복사를 통한 개인정보 유출통제를 제공한다.

이 외에 PC보안기능으로 루트킷 해킹툴을 실행차단 및 정책기반관리, USB 부팅으로 운영체제에 불법로그인시 중요파일들은 보이지 않게 하는 격리기능, 공유폴더 생성차단, 화면보호기 강제기능 등을 제공한다.

또 파일 암호화 기능은 자동으로 개인정보포함파일 및 중요파일을 선별하여 암호화한다. 업무상 권한자는 복호화프로세스 없이 클릭만으로 그 문서를 열어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문서를 닫으면 자동으로 암호화가 실행된다.

연구개발을 총괄하는 최일훈 소만사 부사장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엔드포인트 원에이전트 전략을 추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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