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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 엔드포인트 DLP ‘Privacy-i’, 맥OS 및 리눅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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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 엔드포인트 DLP ‘Privacy-i’, 맥OS 및 리눅스 지원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7.03.24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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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이나 리눅스 PC로 개인정보 유출할 경우 심각한 허점 발생…대비해야”

▲ 2017년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내부정보유출방지(DLP) 보고서가 소만사 엔드포인트DLP의 강점을 ‘맥OS지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힌 내용.
▲ 2017년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내부정보유출방지(DLP) 보고서가 소만사 엔드포인트DLP의 강점을 ‘맥OS지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힌 내용.
개인정보보호 전문기업 소만사(대표 김대환)는 자사 엔드포인트DLP 솔루션이 맥OS와 리눅스 운영 체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2017년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내부정보유출방지(DLP) 보고서가 소만사 엔드포인트DLP의 강점을 ‘맥OS지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맥 OS는 포털, 게임, 디자인, 출판, IT산업 등에서 보급율이 30%에 달하고 특히 IT전문가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운영체제다. 공공분야에서는 개방형 OS 확대사업으로 인해 리눅스 OS 채택이 증가되고 있는 추세다.

PC OS가 맥과 리눅스로 다원화되면서 엔드포인트 보안에 문제가 생기고 있다. 윈도우 OS에 한정된 기존 엔드포인트 DLP솔루션들이 맥과 리눅스 OS에서는 무력화되기 때문이다.

만일 맥이나 리눅스 PC로 개인정보를 유출할 경우 심각한 허점이 발생한다. 회사는 사전차단도 못하고 개인정보유출이 있었는지 파악조차 못하게 된다. 실제로 2014년 천만명 개인정보유출사고는 윈도우가 아닌 PC를 통해 발생했다.

소만사 관계자는 “Privacy-i는 윈도우, 맥, 리눅스 PC OS까지 보안하는 엔드포인트DLP솔루션”이라며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PC내 방치된 개인정보를 검출, 파기, 암호화하며 이동식 저장장치와 출력물을 통한 개인정보유출을 차단하고 기록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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