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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섹시큐리티, ‘랜섬웨어 & 악성코드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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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섹시큐리티, ‘랜섬웨어 & 악성코드 세미나’ 개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7.02.2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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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와 악성코드 실시간 탐지, 차단, 분석 대응할 수 있는 방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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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는 오늘, 오는 2월 28일(화)에 금천구 가산동 인섹시큐리티 본사에서 기업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랜섬웨어와 악성코드를 실시간 탐지하고 차단, 분석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하는 ‘랜섬웨어 & 악성코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인섹시큐리티는 이번 세미나에서 랜섬웨어 및 악성코드 대응 솔루션 소개와 함께 국내외 사이버 보안사고에 대응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이버테러 대응의 구체적인 모델, 그리고 사이버 보안 전문 컨설턴트가 제안하는 최적의 대응체계 구축방안을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인섹시큐리티가 국내에 공급하는 보안솔루션 사용 고객을 위해 효율적인 운영 및 위협 관리 방안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심화 세미나도 별도로 마련돼 있다.

인섹시큐리티는 자사가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보안 솔루션인 ◇멀티 안티바이러스를 활용한 악성코드 탐지 솔루션인 옵스왓의 ‘메타디펜더’, ◇윈도우 데스크탑, 안드로이드 모바일, Mac OS X 등 다양한 OS를 기반으로 구동되는 모든 시스템으로 확인할 수 있는 파일과 문서, URL. 이메일,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등의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통합 분석할 수 있는 ‘조시큐리티 샌드박스’, ◇최신 엔드포인트 악성코드 탐지 및 차단, 침해사고 대응 솔루션인 카본블랙 등의 활용 방법을 소개한다.

인섹시큐리티는 이와 함께 실제로 랜섬웨어와 악성코드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보안 위협 상황을 시연하면서 외부에서 유입되거나 내부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보안위협을 방어할 최선의 방안과 그로 인한 내부 자산 손실이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전략을 모색한다. 또한 비슷한 유형의 사이버테러 공격이나 보안사고가 발생할 경우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재발 방지 방안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랜섬웨어 & 악성코드 세미나’는 2월 28일(화)에 금천구 가산동 인섹시큐리티 본사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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