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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러시아 모두 사이버공격 용의자 인도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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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러시아 모두 사이버공격 용의자 인도 원해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7.02.0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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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러시아 양국은 체코 프라하로부터 예프게니 니쿨린에 대해 범죄인 인도를 추진하고 있다.

니쿨린은 지난 10월 프라하에서 당국에 의해 체포되었다. 미국에서 니쿨린은 링크드인, 드롭박스 및 폼스프링에 대한 공격에 연루되어 기소를 앞두고 있다.

러시아에서 니쿨린은 은행 컴퓨터 시스템을 공격과 관련하여 8년형의 선고를 앞두고 있다. 프라하의 검찰청장은 2월 초에 판단을 내릴 예정이다.

[외신. 2017. 1. 27. SANS Korea / www.itl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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