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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ISP, 1년간 IP로그 저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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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ISP, 1년간 IP로그 저장 추진
  • 길민권
  • 승인 2012.03.02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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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된 데이터가 절도, 유출 및 무단 열람 될 수 있어 논란
프라이버시 권리와 시민의 자유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미국 하원에서 발의된 인터넷서비스제공자(ISP)에게 고객의 IP 로그를 1년간 보유하도록 하는 "인터넷 포르노로부터 아동보호법안"에 항의하였다.
 
"인터넷 포르노로부터 아동보호법안"은 라마 스미스를 후원을 하고 있으며, 스미스는 온라인해적판금지법(SOPA)도 후원하고 있다.
 
제안된 법안의 문제는 ISP가 사용자가 잘못된 행동으로 고소가 되었는지에 대해서 사용자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과, 저장된 데이터가 절도, 유출 및 무단 열람이 될 수 있는 취약성이 있다는 사실이다.
 
<참고사이트>
-www.computerworld.com/s/article/
[정보제공. 2012. 2. 27. SANS Korea / www.itl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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