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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포럼, SW기업 경쟁력 대상에서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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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포럼, SW기업 경쟁력 대상에서 우수상 수상
  • 길민권
  • 승인 2012.02.2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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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I시장에서 선두…작년 최대 매출 달성
클라우드 보안전문기업 소프트포럼(대표이사 김상철 www.softforum.com)이 제11회 대한민국 S/W기업 경쟁력 대상에서 정보보호/보안SW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소프트포럼은 1995년 개발한 인터넷보안 기술인 공개키 기반구조(PKI : Public Key Infrastructure)솔루션으로 개인보안인증 부문에서 금융권 시장의 70%를 점유하며 '대한민국국민4명중 1명은 소프트포럼 고객'이란 말처럼 최고의 보안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작년 한해동안에도 소프트포럼은 견고한 성장을 지속하였다. 이는 캐쉬카우(Cash Cow) 역할을 하고 있는 PKI솔루션 상품 이외에도 제큐어디비(XecureDB), '제큐어스마트(XecureSmart)' 와 같은 보안솔루션들이 매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한 것에서 이유를 찾을 수 있다. 데이터베이스 암호화 솔루션 제큐어디비(XecureDB)의 경우, 개인정보보호법 제정과 정보보안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확대가 시장여건을 형성시킨 것이 판매 활성화의 중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또한 스마트워크 시대의 필수 통합보안 솔루션 '제큐어스마트(XecureSmart)' 역시 시장의 변화에 적절히 대처하며, 소프트포럼이 최근 3년 동안 최대 매출치(2012년230억 매출)를 경신하는데 주요 원동력이 되었다.
 
소프트포럼은 올해에도 계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클라우드 보안분야와 헬스케어 보안, 개인정보보호법 연관 보안분야에 기술력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관련 제품들을 상반기 내에 빠르게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사람이 곧 경쟁력이자, 자원이다'라는 명제처럼 보안기술 인력을 주축으로 한 폭넓은 인재 수용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최대 30%까지 인력을 확대 채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소프트포럼 박원규 사장은 이번 우수상 수상에 대해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정보보안소프트웨어기업의 맏형으로서 이번 수상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정보보안 S/W대표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과 함께 “고객과 임직원 모두에게 행복을 드리기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회사로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 11회 소프트웨어기업 경쟁력 대상 시상식은 오는 22일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데일리시큐=길민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