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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HC, 지스타2016서 ‘모바일게임 앱보호솔루션, GxShield 2017’ 프로모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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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HC, 지스타2016서 ‘모바일게임 앱보호솔루션, GxShield 2017’ 프로모션 발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6.11.1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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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개발자 및 게임 개발사 대상 모바일게임 앱 보호 체험 프로모션 진행

NSHC(대표 허영일)가 오는 17일 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6(BTB전시관, 부스번호 U20)’에 3년 연속 참가한다고 밝혔다.

나날이 치밀해지고 조직화, 상업화 되어가는 모바일게임 앱을 대상으로 공격의 강도를 높여가는 신종, 변종 해킹 기술의 발전 방향에 대응하여 세계 최초로 “난독화 +암호화 + 해킹 방어 보호 기술 자동 적용” 기능을 갖춘 “능동적 대응 능력”을 특징으로 하는 모바일게임 앱 보호서비스 “GxShield 2017”을 국내 모든 개인 개발자 및 게임 개발사를 대상으로 “모바일게임 앱 보호 체험 프로모션” 을 진행한다.

모바일 게임은 가장 치열하고 높은 수준의 해킹 시도가 상례화 되고 있는 영역으로 유명하다. 수십억을 들여 만든 게임이 해킹을 당해 한 순간에 무너지는 일이 그리 새로운 뉴스가 아닐 정도이다. 상용 게임의 경우 아이템 구입이나 게임룰 선점에 있어 상당한 비용이 지출되고 있는 시장이라, 부정적인 시도에 대한 유혹이나 실제 그런 목적의 해킹이 광범위하고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게임 크랙 이슈, 어뷰징 이슈 등 게임 운영자에게는 다양한 형태의 보안에 대한 위협이 늘 상존하지만 글로벌 영역의 게임 해커의 수준이 워낙 높아 보안솔루션을 통한 효과적인 대응에 큰 기대를 못 가져왔다. 이런 경우 해킹 공격에 대한 방어가 가능하도록 하는 역할이 게임용 ‘보안솔루션’의 역할인데, 사실 게임의 룰을 보호하고 결재모듈을 보호하기 위한 대처가 앱이 가진 몇 가지 대표적인 취약점에 대한 대응만으로 충분치 않은 게 사실이다.

보안사고는 늘 취약한 부분에서 일어나기 마련이므로, 게임의 해킹 사고는 고르게 보안대책에 대한 보안수준을 높이고, 만일을 위해 1차가 뚫리면 2차가 막고 그리고 계속해서 그 다음의 후속 보안대책이 준비가 되어야만 게임보안 솔루션은 그 목적에 충실한 역할을 할 수 있다. NSHC는 이런 게임 업계의 숙원과제를 목표로 정하고 2년여의 개발 기간을 투자해 게임앱용 전문 보호솔루션인 GxShield를 올 초에 발표했다.

그리고 이 능동형 솔루션(서비스)의 특징인 계속적인 ‘진화’를 거쳐 지금 ‘GxShield 2017’을 G-STAR에 맞춰 발표하고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NSHC 관계자는 “현재 GxShield는 수개월 째 게임업체들이 사용중인데, 아직 보안기능이 우회되거나 무력화되는 해킹을 당해본 적이 없으며, 게임앱 크랙버전이 올라오는 사이트에서 아직 GxShield가 적용된 게임이 올라오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GxShield의 기본 사양으로는 난독화와 암호화가 동시에 적용되어 소스코드를 2중으로 보호하며, 암호화의 단계를 사용자가 조절을 할 수 있어 보안상의 안전성과 앱 구동속도에 대한 최적의 비율을 운영자가 선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로모션 참여방법은 지스타 행사장 NSHC 부스에서 적용할 게임앱에 대한 기본 정보를 등록하면, GxShield 계정을 생성해 24시간 이내에 신청자에게 이메일로 전달하여 등록한 게임앱을 지정한 클라우드에 업로드 후 자동으로 보안기능 적용 과정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행사장 방문이 어려운 경우 sales@nshc.net 으로 메일을 보내 신청할 수 있다. 이 경우 기업명과 담당자연락처, 게임앱의 패키지네임 정도의 정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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