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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시큐리티, 보안성 및 편의성↑…신제품 5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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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시큐리티, 보안성 및 편의성↑…신제품 5종 출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6.10.1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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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타깃으로 한 공격 패턴 분석 토대로 국내 환경에 맞는 전문 보안 서비스 제공

“이전에는 대량의 악성코드를 뿌려 대규모 감염을 통해 공격을 했지만 최근에는 특정 집단이나 소규모 타깃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공격이 주를 이루고 있다. 그래서 백신 업체들이 시그니처를 모으기도 힘든 상황이다. 이러한 타깃형 소규모 공격을 탐지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 시스템이 필요하다. 맥아피는 플랫폼 기반 GTI를 통해 매일 평균 499억건의 보안 위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인텔 시큐리티 송한진 상무-

인텔 시큐리티가 18일 역삼동 강남파이낸스타워 41층 디 이그제큐티브 센터에서 ‘2017 맥아피 신제품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신 모바일 위협 동향과 함께 이에 대응한 2017년 신제품 라인업을 발표했다.

인텔 시큐리티는 올해 상반기에 글로벌 제조사들과의 파트너쉽을 강화하고 국내 컨수머 시장에서 영업 확대를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이를 기반으로 더 많은 국내 소비자들이 정교해지고 빠르게 증대하는 각종 위협들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제품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인텔 시큐리티는 보안 위협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해 국내에 R&D 센터를 두고 있다. 내국인 모바일 멀웨어 분석가가 한국을 타깃으로 한 공격 패턴을 분석해오고 있으며 오늘 간담회에서는 국내 멀웨어 분석을 담당하고 있는 한인희 차장이 직접 최신 모바일 악성코드 위협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 차장은 전 세계 현황을 비롯해 한국을 타깃으로 한 멀웨어 동향과 이슈 등에 대한 자료를 공개했다. 이러한 위협 정보는 국내 관련 기관과 정보공유도 해 오고 있다.

이처럼 전세계에서 분석된 정보들은 맥아피 글로벌 위협 인텔리전스(McAfee Global Threat Intelligence)에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어, 전세계에 실시간 위협 정보 제공을 가능케 한다. 특히 맥아피 GTI는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전세계 사용자들에게 매일 평균 499억건의 보안 위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맥아피의 모든 보안 제품은 GTI에서 수집 및 관리하는 보안 위협 정보를 바탕으로 사용자를 겨냥하는 보안 위협들을 탐지하고 차단한다.

인텔 시큐리티가 이번에 발표한 2017년 신제품은 △맥아피 안티바이러스(McAfee AntiVirus), △맥아피 안티바이러스 플러스(McAfee AntiVirus Plus), △맥아피 인터넷 시큐리티(McAfee Internet Security) 및 △맥아피 토탈 프로텍션(McAfee Total Protection), △맥아피 라이브 세이프(McAfee Live Safe) 총 5종이다. 맥아피 안티바이러스 제품을 제외한 모든 제품에서 한개의 서브 스크립션으로 동시에 여러 대의 기기를 보호하는 것이 가능하다.

특히 2017년 버전 제품들은 전 버전 대비 여러 측면에서 성능이 향상됐는데, PC 스캔 속도가 41% 향상됐고, 시스템 전체 검사시 CPU 이용율은 44%나 감소했다. 모바일 부문에서도 70%나 향상된 스캔 속도를 토대로 AV 테스트(AV-test)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으며, AV컴패러티브(AV Comparative)테스트의 Mac 부문에서도 방어력을 입증받았다.

맥아피 신제품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최대 30%까지 인하된 소비자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공식 리테일 파트너사인 앤드정보기술 및 다비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도 제품을 손쉽게 구매하고 무료 체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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