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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스앤씨, ‘제13회 CPS 보안 워크샵’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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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스앤씨, ‘제13회 CPS 보안 워크샵’ 참가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3.10.1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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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혜 대표, Layer 1 가시성 확보 통한 제어망 장비 관리 중요성 강조
에스에스앤씨 한은혜 대표
에스에스앤씨 한은혜 대표

에스에스앤씨(대표 한은혜)가 12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진행하는 ‘제13회 CPS 보안 워크샵”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샵에서 한은혜 대표는 “레이어1 가시성 확보를 통한 제어망 장비 관리”라는 주제를 통해서 조직 내부에 서로 연결되어 있는 채 관리되지 못하고 방치되어 있는 하드웨어들이 보안 홀이 되어 악성 공격이 침투될 수 있다는 점을 경고하며 하드웨어 자산의 가시화와 보안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발표했다.

한은혜 대표는 “하드웨어가 테스트 장비 사용 후 그대로 방치되거나 내구연한 초과로 인하여 미사용에 대한 관리 부족, 데이터센터 등 IT 조직 내 장비 관리 부족으로 미처 생각하지도 못한 보안홀이 생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패치, 펌웨어, 업데이트, 보안 인증 등 소프트웨어 적으로 관리가 부족한 장비들이 있으면 유입이 가능한 경로를 타고 악성 공격이 침투될 수가 있다”라며 “이런 하드웨어를 방치하게 되면 통제되지 않은 위험 수준을 증가시켜 네트워크 보안 위협은 물론이고 데이터 유출 위험 증가로 인한 개인정보나 금융거래 기록 등 중요한 데이터를 노출시킬 수 있다. 이로 인해 데이터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한 규정 위반으로 감사위배 등의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보안홀을 메꾸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한은혜 대표는 “이스라엘의 국방 보안분야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세피오(SEPIO)는 기존에 보안 계층에서 관리하지 못하던 하드웨어 자산에 대한 가시성 확보가 가능하게 해주는 솔루션이다. 모든 하드웨어 자산에 대한 디지털지문(핑거프린팅)을 생성하여 머신러닝 알고리즘 분석으로 새로운 가시성을 제공하는 돋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미 내장되어 있는 인텔리전스 DB를 통하여 위험상태를 평가하고 보안 취약 포인트를 감지한다”며 “에스에스앤씨는 세피오와 함께 불필요한 유지보수에 대한 효과적인 관리로 예산 및 리소스를 절감하고 위치·크기·유형에 상관없이 연결된 모든 자산에 대한 가시성 확보로 하드웨어 및 다양한 보안 문제를 해결하여 보안홀 없는 업무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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