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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라링크스, 국내 기업용 협업 솔루션 시장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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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라링크스, 국내 기업용 협업 솔루션 시장 공략 강화
  • 데일리시큐
  • 승인 2016.06.3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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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라링크스 홀딩스가 콘텐츠 협업 플랫폼인 ‘인트라링크스 VIA’를 국내에 선보이고 국내 기업용 협업 솔루션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인트라링크스가 이번에 국내 정식 출시하는 콘텐츠 협업 플랫폼 인트라링크스 VIA는 대다수의 국내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는 기존의 주요 콘텐츠 관리 시스템과 통합할 수 있는 안전한 콘텐츠 협업 솔루션을 제공한다.

 
알란 로버트슨(Allan Robertson) 인트라링크스 아시아태평양지역 수석 부사장은 “오늘날 기업 환경에서 콘텐츠는 기업의 생명선으로서 기업의 핵심 정보를 담고 있으며 주요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내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콘텐츠가 중심이 되는 시대에는 단순히 콘텐츠를 축적하고 저장하는 이상의 솔루션이 요구된다. 즉, 데이터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파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보안 규제를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협업 솔루션이 필요하다. 인트라링크스의 콘텐츠 협업 플랫폼 VIA가 제공하는 보안성 및 유연성은 그와 같은 시장의 요구를 충족하고, 고객들에게 강력한 데이터 통제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보다 전략적인 협업을 가능케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인트라링크스 VIA는 기업내 모든 부서에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마케팅이나 IT, 인사, 법무, R&D 및 각종 프로젝트 수행 사업부서 등 협력업체나 파트너사와의 협업이 빈번한 부서에서는 VIA 플랫폼을 통해 기업의 민감한 데이터들을 손쉽고 안전하게 관리 및 공유할 수 있고 이미 제공된 정보들에 대해서도 접근 제한 기능을 통해 강력하게 통제할 수 있다.
 
장소영 한국 VIA 세일즈 총괄은 “시장에서 인트라링크스를 찾고 있다. 기업 내외부로의 콘텐츠 공유가 빈번한 국내 금융, 제약, 에너지(오일 & 가스), 제조 부문에서 출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며 “이와 같은 시장의 반응은 기업들이 방대한 양의 정보 공유에 대한 점점 증가하는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하면서 규제 준수와 보안과 같은 문제에 직면하게 됐기 때문이다. 인트라링크스는 M&A 분야에서 쌓아 온 풍부한 경험을 통해 국내 시장, 특히 협업에 있어 가장 까다롭고 규제가 심한 분야에서 고객들이 겪고 있는 콘텐츠 협업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