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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2023 코리아 ICT 엑스포 인 재팬’에서 일본 시장 진출 전략 및 파트너십 구축 방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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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2023 코리아 ICT 엑스포 인 재팬’에서 일본 시장 진출 전략 및 파트너십 구축 방안 발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3.06.3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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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가 일본에서 개최된 ICT 엑스포에서 일본 시장 진출 성공 전략 및 파트너십 구축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알서포트가 일본에서 개최된 ICT 엑스포에서 일본 시장 진출 성공 전략 및 파트너십 구축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사진 제공- 알서포트)

알서포트(대표 서형수)가 6월 29일, 30일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진행되는 ‘2023 코리아 ICT 엑스포 인 재팬’에서 일본 시장 진출 성공 전략과 노하우를 공유했다고 30일 밝혔다.

우리나라 ICT 기업의 성공적인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 국내 ICT 기업 40개사와 200여개 일본 기업이 참가했다.

일본 정부의 디지털청 신설에 따른 디지털 전환(DX) 추진 가속화로 우리나라 ICT 기업의 새로운 시장 개척의 기회로 부각되고 있으나, 보수적이고 까다로운 일본 기업 시장을 공략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관련해 대표적인 DX 분야 ICT 수출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알서포트는 이번 행사에서 ‘일본 시장 영업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 구축 및 활용 전략'을 발표했다.

알서포트는 지난 2005년부터 차별적인 제품 품질 및 안정적인 성능, 성공적인 현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도시바, 샤프 등 일본 유수의 기업을 비롯한 5만여개의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이동통신 시장 1위인 NTT도코모가 선보인 클라우드 기반 온라인 접객 시스템을 개발 및 구축했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는 “까다롭기로 정평난 일본 기업을 대상으로 알서포트가 오늘날과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요인은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과 일본 시장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모델, 그리고 현지 파트너와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구축했기 때문이다”라며 “앞으로도 일본 시장에서의 성공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ICT 기업들의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협력하고, 이를 통해 국내 ICT 기업들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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