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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 ‘EDR 솔루션’, ‘VB100’ A+ 등급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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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 ‘EDR 솔루션’, ‘VB100’ A+ 등급 인증 획득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3.05.1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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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R 시장에서 향후 5년내 외산 EDR 제품의 50% 소만사 제품으로 대체”

소만사(대표 김대환)는 자사 ‘Privacy-i EDR (해외판매명 Privacy-i AV)’이 세계3대 악성코드 평가기관 ‘바이러스 불러틴(Virus Bulletin)’의 ‘VB100’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Privacy-i EDR은’ 오탐율 0%, 탐지율 99.52%를 기록하며 최고등급인 A+ 평가를 받았다.

EDR솔루션은 1차적으로 시그니처를 기반으로 악성코드/바이러스를 탐지해낸다. 이후 패턴기반 엔진이 탐지하지 못한 변종공격은 행위기반 엔진의 2단계 분석을 통해 정교하게 위협을 탐지, 차단한다. 이외에도 딥러닝, 머신러닝 등 인공지능 기법을 적용하여 지속적으로 악성코드/바이러스 탐지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소만사는 개인정보유출통제 솔루션으로 시작하여, 취약점 점검, 악성코드 통제까지 확장해나간 엔드포인트 보안전문기업이다. 예닐곱 개 이상 PC에 설치된 보안에이전트를 단 하나의 에이전트로 대체해 나가는 ‘싱글에이전트 전략’을 10년째 추진하고 있다. 국내에서 ‘싱글에이전트’ 엔드포인트 보안전략을 취할 수 있는 기업은 안랩과 소만사 뿐이다.

연구개발을 총괄하는 소만사 김태완 연구소장은 “개인정보유출은 내부자 오남용에서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악성코드 감염을 통해서도 이루어진다. 최근 랜섬웨어는 고객의 개인정보 유출한 후 협박해 돈을 갈취해내기도 한다”며 “소만사가 개인정보유출통제 기술개발을 수행하면서 DLP솔루션을 넘어 악성코드 차단까지 도전하게 된 이유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금번 VB100 인증을 발판삼아, 지속적으로 악성코드와 랜섬웨어 차단기술을 개발하여 개인정보유출을 총체적으로 통제하겠다”며 “이를 통해 EDR 시장에서 향후 5년내 외산 EDR 제품의 50%를 소만사 제품으로 대체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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