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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북한산 두산위브’ 6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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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북한산 두산위브’ 6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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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6.06.1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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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대문구 홍은 14구역 재개발로 들어서는 ‘북한산 두산위브’가 이달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33-118㎡에 지하 3층-지상 21층, 8개동 규모다. 497가구 중 228가구가 일반분양된다.
 
광화문, 시청 등 서울 도심까지 접근할 수 있는 ‘직주근접’형 아파트로 단지가 들어서는 홍은 14구역은 홍은, 홍제램프와 근접해 내부순환로를 통해 서울 서남부 및 동부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또 통일로와 600m 정도 거리에 있고 지하철 3호선 홍제역 이용시 종로, 광화문, 시청 등 주 도심지까지 10분대, 압구정과 신사 등 강남권까지 20분대에 도착 가능하다.
 
2022년 연신내역에는 GTX가 개통될 예정으로 강남 삼성역까지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그 밖에 사업지가 북한산 자락에 위치해 있고 백련산, 인왕산 등이 인근에 있다. 단지 앞으로 흐르는 홍제천이 있다.
 
단지 주변 학군으로는 홍은초, 홍제초, 인왕중이 단지에서 도보권에 위치한다. 정원여중, 명지고, 충암고 등도 인근에 있다. 반경 3㎞ 내외로 한성과학고, 서울외국인학교, 연세대 등이 있다.
 
홍은1동 주민센터, 포방터시장, 인왕시장, 유진상가 등 편의시설과 이마트(응암), 롯데마트(서울역) 등 대형마트도 인근에 마련됐다. 서대문 적십자병원, 강북삼성병원, 서울시립은평병원 등 의료시설도 갖췄다.
 
홍은동 일대는 연신내역 GTX 개통 뿐만 아니라 녹번동 질병관리본부 자리에 ‘서울혁신파크’를 조성해 호텔과 어린이 문화시설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6월 개관 예정인 견본주택은 서울시 은평구 대조동(지하철 불광역 7번출구 서부경찰서 인근)에 마련될 계획이다.

<임도경 기자> jywoo@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