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1 19:00 (일)
[2023 보안기업] 굿모닝아이텍 “RSA 넷위트니스 XDR, 종합적 보안 관제 체계 구축 가능케 해”
상태바
[2023 보안기업] 굿모닝아이텍 “RSA 넷위트니스 XDR, 종합적 보안 관제 체계 구축 가능케 해”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3.02.18 16:1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번 K-CTI 2023 전시회에 참가한 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은 클라우드, 빅데이터, AI 그리고 정보보호 전문기업이다. 가상화를 위한 브이엠웨어를 비롯해 네이버 클라우드, GCP, AWS, 에저 클라우드, 델테크놀로지와 시스코의 서버, 넷앱과 퓨어스토리지의 저장 장치, 백업 및 재해복구를 위한 빔 그리고 빅데이터 플랫폼 클라우데라와 머신러닝을 위한 GPU전문 기업 엔비디아 등 IT 인프라 구성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 정보보호 자회사 조인어스비즈 합병으로 영역을 넓힌 정보보호 분야에는 위협 탐지∙분석∙대응 속도 가속화 솔루션 RSA 넷위트니스 XDR, 통합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APPM,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아카마이, 통합 인증보안 솔루션 그리핀타워, 클라우드 워크로드 형상관리(CSPM) 솔루션 테이텀 등 업계를 리딩하는 정보보호 솔루션을 주력으로 공급하고 있다. 

전체 임직원 350여명 중 엔지니어의 비율이 80%에 가까운, 국내 최다 가상화, 시스템 그리고 정보보호 엔지니어를 보유한 기술력 중심의 기업으로 창사 이래 현재까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RSA 넷위트니스 XDR...종합적인 보안 관제 체계 구축

XDR은 엔드포인트부터 네트워크까지 확장된 영역 전반에 걸쳐 종합적인 보안 관제 체계를 구축해 보안 관제팀이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한다. EDR에서 탐지된 엔드포인트 상의 이상행위 정보와 NDR에서 탐지된 네트워크상의 이상행위 정보를 통합해 하나의 화면에서 탐지된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대응할 때 효율은 더욱 올라간다. RSA 넷위트니스 XDR은 위와 같은 종합적인 보안 관제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 

RSA 넷위트니스 XDR은 모듈 형태로 각 기능을 제공한다. ① 네트워크 탐지 및 대응(Network), ②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Endpoint), ③ 로그 모니터링(Logs), ④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및 자동화(Orchestrator), ⑤ UEBA(User and Entity Behavior Analytics) 등이 있다. RSA 넷위트니스 XDR은 기본적으로 엔드포인트와 네트워크 모듈을 활용한다. 통합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개별 모듈이기에 하나의 제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추가 모듈을 원한다면 쉽게 확장이 가능하다.

RSA 넷위트니스 XDR은 엔드포인트와 네트워크에서 탐지된 정보를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로 통합해 시간의 순서에 따라 분석한다. 언제, 누가, 어떤 종류의 공격을 받고, 무슨 링크로 접속해 악성파일을 다운로드했는지 등 일련의 과정을 네트워크 정보로 판단한다. 더불어 해당 파일이 어떤 악성 프로세스를 생성하고 무슨 위협을 하는지 등을 엔드포인트 정보로 확인하여 공격의 전체 범위를 파악하고 실제 공격 행위와 의심 행위를 식별해 대응한다.

굿모닝아이텍 이주찬 대표는 “XDR은 공격의 전체 범위를 보다 향상된 관점에서 폭넓게 분석하고, 위협 점수를 기반으로 우선순위에 따라 사이버 위협에 효율적으로 대응해 고도화된 관제 체계 구축을 의미한다”며 “보안 관제팀이 더 깊은 통찰력과 많은 정보를 가지고 효과적으로 사이버 위협을 탐지하고 대응하기 위해서는 XDR 체계 도입이 꼭 필요하다. 굿모닝아이텍도 이러한 흐름에 맞춰 적극적으로 XDR 비즈니스를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아래는 K-CTI 2023 굿모닝아이텍 전시부스에서 RSA 넷위트니스 XDR에 대해 보다 상세히 설명해주는 영상이다.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

■ 보안 사건사고 제보 하기

▷ 이메일 : mkgil@dailysecu.com

▷ 제보 내용 : 보안 관련 어떤 내용이든 제보를 기다립니다!

▷ 광고문의 : jywoo@dailysecu.com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 / Dailysecu, Korea's leading security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