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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스텍, ‘제7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여가부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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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스텍, ‘제7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여가부장관 표창 수상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2.10.2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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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등 정기진단 및 첨단 탐지장비 통한 사전예방...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캡스텍, ‘제7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여가부장관 표창 수상
 

캡스텍(대표이사 천세훈)이 ‘제7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청, 중앙일보에서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은 범죄예방 활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힘써 온 기관 및 사회단체, 기업 등을 선정해 포상하고자 지난 2016년도에 처음 마련됐다.

치안 거버넌스, 사회적약자 보호,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부문 등으로 나누어 평가, 종합우수 기관에는 대통령, 국무총리 표창이 수여되고, 분야별 최우수, 우수기관에는 행안부 여가부 장관 및 경찰청장 표창이 각각 수여되는데, 작년 기준으로 전국 총 244개 단체가 응모해 29개 단체에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캡스텍은 모기업인 SK쉴더스와 함께 사회 안전망 구축 차원에서 지난 2018년부터 서울 중부경찰서, 중구청 등 지역 관할 경찰서, 관공서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주거지역 인근 공원 및 골목길 같은 치안 취약지역에 설치된 CCTV 및 가로등과 같은 방범시설 정기 합동진단을 실시하는 한편, 첨단 탐지장비를 활용한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카메라 단속에 나서는 등 범죄예방을 통한 안전한 주거환경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특히 명절 전후 현금다액을 취급하는 편의점, 무인점포, 금은방 등을 대상으로 보안컨설팅에 나서는 한편, 여성 1인가구 등 취약계층 주거지를 대상으로 현관 앞 보안장비 보급 지원에 앞장섰다.

캡스텍 관계자는 “종합시설관리 전문 기업 캡스텍이 보유한 인프라와 축적된 전문성을 기반으로 취약계층을 돌아보는 범죄예방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찰 및 지자체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며 특히 AI, DT 등 ICT 기술을 접목하여 범죄예방을 위한 사회적 가치 활동을 전개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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