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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ITM, 드림라인-오케스트로와 클라우드 사업 강화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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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ITM, 드림라인-오케스트로와 클라우드 사업 강화 위한 MOU 체결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2.09.19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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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ICT 인프라, 플랫폼 등 클라우드 분야에서의 각 사 강점 결합해 공공 및 민간 시장 공략
GS ITM과 드림라인, 오케스트로가 여의도 소재 오케스트로 본사에서 클라우드 사업 강화를 위한 업무혐약(MOU)을 체결했다./(왼쪽부터) 드림라인 유지창 대표, 오케스트로 김민준 대표, GS ITM 정보영 공동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 GS ITM)
GS ITM과 드림라인, 오케스트로가 여의도 소재 오케스트로 본사에서 클라우드 사업 강화를 위한 업무혐약(MOU)을 체결했다./(왼쪽부터) 드림라인 유지창 대표, 오케스트로 김민준 대표, GS ITM 정보영 공동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 GS ITM)

GS ITM공동대표 변재철, 정보영)은 드림라인(대표 유지창), 오케스트로(대표이사 김민준, 김영광)와 함께 클라우드 사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3사는 클라우드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및 세일즈, 마케팅 부문의 상호 협력을 적극 추진한다. GS ITM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및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MSP)에 드림라인의 ICT 인프라, 오케스트로의 소프트웨어와 플랫폼 기술력을 더해 클라우드 생태계를 확장하고 공공 및 민간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GS ITM은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의 상품 연계를 통해 시장 확대에 나선다. IT 서비스 관리 솔루션 'U.STRA ITSM'을 오케스트로의 멀티 클라우드 통합관리 플랫폼 '오케스트로 CMP'와 연계해 인프라 통합 관리 플랫폼으로 고도화한다. IT 서비스 관리와 클라우드 운영을 통합하고 기업의 요구사항에 맞게 최적화해 제공하기 위함이다. 또한 MSP 서비스에 드림라인의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오케스트로의 클라우드 기술을 더해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는 클라우드 구성 방안을 제안하고 서비스 안정성을 강화한다.

드림라인은 전국망 광케이블 네트워크를 보유한 ICT 인프라 전문 기간통신사업자로서 기업 대상 데이터 통신용 전용회선을 제공 중이다. 최근 급성장하는 데이터와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자회사인 드림마크원을 통해 지난 4월 구로에 고전력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개소했으며, 내년 9월 오픈을 목표로 인천에 고전력 AI 클라우드 전용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드림라인의 네트워크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경쟁력에 GS ITM, 오케스트로와의 시너지를 더해 클라우드 인프라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향후 민간뿐만 아니라 공공 클라우드 시장에서도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오케스트로는 서비스형 인프라(IaaS), 서비스형 플랫폼(PaaS),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CMP), 데브옵스(DevOps), 인공지능 기반 클라우드 운영 최적화 솔루션(AIOps) 등을 포함하는 클라우드 플랫폼 패키지를 GS ITM과 드림라인에 제공함으로써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하고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생태계를 넓힌다.

특히 GS ITM이 보유한 다양한 SaaS를 오케스트로 CMP와 연계해 멀티 IaaS, PaaS와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는 물론 멀티 SaaS까지 함께 제공하며 포트폴리오를 대폭 확대한다. 또한 대규모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구축 중인 드림라인과 드림마크원에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공급해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오케스트로 김민준 총괄 대표이사는 "클라우드 산업 생태계의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영역의 기업과 협력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각 영역을 선도 중인 기업들과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게 돼 기쁘다"라며 "오케스트로의 지능형 클라우드 플랫폼 기술, 드림라인의 ICT 인프라, GS ITM의 SaaS 및 MSP 노하우를 기반으로 최적의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보영 GS ITM 공동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은 클라우드 분야에서 각 사가 보유한 고유의 강점을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GS ITM의 클라우드 전문성과 노하우를 중심으로 다각도로 협력을 모색해 디지털 대전환을 고민하는 기업을 위한 해법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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