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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통합 보안 플랫폼 바이오스타 2의 엔터프라이즈급 도입 사례 전 세계적으로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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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통합 보안 플랫폼 바이오스타 2의 엔터프라이즈급 도입 사례 전 세계적으로 늘어나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2.07.2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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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대표 이재원, 김한철)는 통합 보안 플랫폼 바이오스타(BioStar) 2의 엔터프라이즈급 도입 사례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이오스타 2는 출입, 근태 및 방문자 데이터가 소프트웨어에 연동돼 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웹 기반의 통합 보안 플랫폼이다. 슈프리마의 얼굴 및 지문 인식 단말기는 물론, 화재 경보기, CCTV 등의 다양한 보안 장치와도 호환이 가능해 니즈에 맞게 추가 기능들을 확장할 수 있다.

필리핀의 국영 전력회사인 NGCP(National Grid Corporation of the Philippines), 대만 푸첸그룹(Pou Chen Group)의 베트남 공장, 멕시코 정부 소유의 사회복지은행(Banco del Bienestar),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대형 유통기업 픽앤페이(Pick n Pay)가 바이오스타 2를 최소 300개 이상의 출입문을 통합 관리하는 엔터프라이즈 규모로 도입해 최고 수준의 암호화된 보안 시스템을 구축했다.

슈프리마는 생체 인식 기술 기반의 하드웨어 제품으로 시작했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고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소프트웨어 역량을 강화해왔다. 이에 출입 통제 단말기, 출입문 컨트롤러, 통합 관리 플랫폼까지 출입 통제 시스템 전 영역에 걸친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할 수 있게 됐다.

슈프리마 김한철 대표는 “바이오스타 2를 출입 통제뿐만 아니라 영상 감시, 침입 및 화재 경보를 포함하는 통합 물리 보안 솔루션으로의 고도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슈프리마는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나가고, 앞으로도 보다 다양해진 고객의 요구 사항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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