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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IS 2022 전시회 영상] 라온시큐어, 스마트워크 보안 플랫폼 '원가드(OneGu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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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IS 2022 전시회 영상] 라온시큐어, 스마트워크 보안 플랫폼 '원가드(OneGuard)’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2.06.0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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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드, 기업 중요 데이터는 물론, 개인 프라이버시까지 안전하게 보호”
MPIS 2022 라온시큐어 솔루션 소개영상 캡쳐
MPIS 2022 라온시큐어 솔루션 소개영상 캡쳐

국내 최대 의료기관 정보보안 실무자 대상 정보보호 컨퍼런스 MPIS 2022가 지난 5월 24일 더케이호텔서울 2층 가야금홀에서 300여 명의 국공립, 대학, 중견, 중소 병원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책임자·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MPIS 2022 보안전시회에 참가한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 모바일 보안·인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IT 통합보안·인증 전문 기업이다. 모바일 보안 솔루션과 PC 보안 솔루션뿐만 아니라 FIDO 생체인증 플랫폼, 블록체인 기반 DID 플랫폼 등 다양한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라온시큐어는 보안·인증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 금융, 국방, 기업 등 국내외 다양한 분야의 1,000여 개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라온시큐어, 스마트워크 보안 플랫폼 '원가드(OneGuard)’

라온시큐어는 MPIS 2022에서 스마트워크 보안 플랫폼 '원가드(OneGuard)’를 선보였다. 원가드는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통한 업무 시스템의 접근 통제와 전사적인 보안 정책 수립 및 실행을 통해 기업의 중요 정보 자산을 보호하는 차세대 스마트워크 보안 플랫폼이다. MDM(모바일 단말 관리), MAM(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관리), FIDO 생체인증, 모바일 백신 등 스마트워크 환경에 필요한 다양한 모바일 보안 솔루션을 통합 제공하여 기업의 중요 데이터는 물론, 개인 프라이버시까지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의료 서비스 확산에 따라 국내 주요 의료기관은 전자의무기록(EMR) 등 여러 업무 시스템과 원가드를 연동하여 화면 캡처 방지, 카메라 제어, 단말기 분실 시 백업 등의 기능을 활용함으로써 의료 정보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 원가드는 의료기관과 더불어 공공, 금융, 일반 기업 등 130여 건의 구축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모바일 보안 시장 내 영향력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라온시큐어는 모바일 보안 분야에서 더 나아가 블록체인 DID 기술을 중심으로 디지털 신원인증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며 IT통합보안∙인증 선도 기업으로서 리더십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라온시큐어는 이미 분산신원인증(DID) 플랫폼 '옴니원(OmniOne)'을 기반으로 모바일 운전면허증, 모바일 공무원증을 구축하는 등 굵직한 공공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디지털 신원인증 시장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또한, 지난해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신기술 적용 비대면 서비스 보안 시범사업 중 비대면 의료 분야의 ‘스마트 비접촉 진료 플랫폼 보안 강화 시범사업’ 참여기관으로서 블록체인 DID 기술을 제공해 비대면 의료 서비스의 보안성을 강화한 바 있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 법인 디지털 트러스트 네트웍스(Digital Trust Networks)를 통해 미국 최대 의료 기업인 CVS헬스에도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신원인증 플랫폼을 제공하며 의료 분야에서의 구축 사례를 확보했다.

올해는 의료 등 다양한 분야로 디지털 신원인증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것은 물론, 자회사 라온화이트햇을 통해 자체 구축한 블록체인 네트워크 기반의 DID 신원인증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강화하고 클라우드, 메타버스, 대체불가능토큰(NFT) 등 신기술을 활용한 신규 사업 발굴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다음은 MPIS 2022 보안전시회에서 라온시큐어 솔루션 소개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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