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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차세대 간편인증결제 보안기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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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차세대 간편인증결제 보안기술 발표
  • 장성협
  • 승인 2016.03.2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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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통합보안기업 라온시큐어(대표이사 이순형)가 23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시큐업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PG, VAN, 간편결제서비스 기업 보안담당자 대상으로 FIDO 기반 생체인증플랫폼과 비대면실명확인 및 금융거래 이상징후탐지등 차세대 간편인증 결제 보안기술 및 구축사례를 소개하는 자리였다.
 
작년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에 따른 전자지불대행 업체 및 부가가치통신망업체 들의 보안강화 방안과 함께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간편결제서비스 기업 보안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차세대 간편인증결제 관련 다양한 기술동향 및 구축사례에 대해 주제발표 및 질의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발표내용은 라온시큐어가 ‘온라인 생체인증 국제표준인 FIDO(Fast IDentity Online) 기반 생체인증플랫폼 및 OnePass간편인증 서비스’, 신한데이타시스템이 ‘비대면 실명확인 S-PASS 솔루션’을 소개했고. 또한, LG유플러스에서 ‘라온시큐어의 금융거래 이상징후탐지(FDS) 솔루션 도입 성공사례’, 시만텍코리아에서 ‘금융권 망분리 환경에서의 보안 고려사항’에 대해서 소개했다.
 
그 외에도 SGN 가 ‘안전하고 효율적인 패스워드 관리방안’, 네오디안테크놀로지에서 ‘서비스 연속성을 위한 Active DR’에 대해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LG유플러스 김택훈 부장은 “차세대 간편인증 및 결제 주제로 최신 기술트랜드 및 다양한 구축사례가 공유되어 향후 시스템 구축 방안에 대해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으며, 향후 관련 사업을 추진할 때 보안에 대한 투자를 최우선 고려해야겠다고 느꼈다”며 소감을 밝혔다.
 
라온시큐어 이순형 대표는 “쉽고 빠르고 안전한 간편인증 및 결제 서비스의 성공에 가장 중요한 문제는 바로 ‘보안’이다”라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간편인증 및 결제 서비스를 넘어 스마트카, 스마트홈, 사물인터넷기기까지 본인확인과 인증이 필요한 모든 분야에 필요한 차세대 인증 및 결제 기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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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장성협 기자> shjang@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