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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섹시큐리티, 보안 컨퍼런스 ‘옵스왓 201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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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섹시큐리티, 보안 컨퍼런스 ‘옵스왓 2016’ 개최
  • 길민권
  • 승인 2016.03.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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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APT 공격, 최신 악성코드 대응 방안 소개
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는 오는 4월 19일(화) 여의도 IFC 콘래드 호텔에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악성코드 탐지 전문 업체 옵스왓(대표 베니 크자니)와 함께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있는 랜섬웨어와 APT 공격, 최신 악성코드 대응 방안을 소개하는 보안 컨퍼런스인 ‘옵스왓(OPSWAT) 201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옵스왓(OPSWAT) 2016’는 오는 4월 19일(화)에 여의도 IFC 콘래드 호텔에서 오후 2시부터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베니 크자니(Benny Czarny) 옵스왓 CEO와 고태일 옵스왓 Director가 방한하여 글로벌 보안 시장 현황을 비롯하여 악성코드 탐지 및 차단 방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옵스왓(OPSWAT) 2016’에서 발표되는 주요 내용은 ▲옵스왓 제품 소개 및 최신 악성코드 탐지 및 차단 방안 ▲웹(Web)과 이메일(Email) 보안(메타디펜더 CORE와 Web Proxy, SandBox 연동) 방법 ▲클린존 보안 및 데이터 출입 통제(메타디펜더 KIOSK) 방안 ▲일어날 수 없는 보안 위협의 현실화(Black Swan In Cyber Security) ▲클라우드 기반 악성코드 자동 분석 및 프로파일링 시스템 M" alwares.com" ▲엔드포인트 차단 솔루션(RSA ECAT)과 옵스왓의 메타디펜더(Metadefender) 연동을 통한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 및 대응 방안 등이다. 이번 행사에는 특히 인섹시큐리티를 비롯하여 굿모닝아이텍, 세인트시큐리티, 나루씨큐리티, 한국EMC RSA 등 국내외 대표 보안 업체들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인섹시큐리티 김종광 대표는 “최근 사이버 보안 위협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대한 효율적인 대응 방안이 절실하게 요구 되고 있다. 이러한 요구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면서 보안 및 디지털포렌식 시장을 선도해나가기 위해서 인섹시큐리티는 매년 보안 및 디지털포렌식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파트너사 및 고객들과 기술 및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고객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술지원, 컨설팅 서비스 강화는 물론,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보안 솔루션 개발 및 공급에 주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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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