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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레, ‘유기농 프리미엄 수입 분유’ 국내 정식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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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레, ‘유기농 프리미엄 수입 분유’ 국내 정식 론칭
  • 우진영 기자
  • 승인 2022.01.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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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홀레

유기농 영유아식 브랜드 홀레(Holle)가 신제품 ‘유기농 분유’를 국내에 정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홀레는 1933년 설립된 아이들을 위한 유기농 영유아식 브랜드로, ‘Always organic for all the right reasons’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따라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다양한 원료를 활용한 제품을 생산·관리하고 있다.

홀레에서 선보인 유기농 분유는 아이 성장에 맞춘 1~3단계로 출시했으며, 전 단계 조제유로 약 60% 이상 우유 성분 함유하고 있다. 위생적인 보관이 가능하도록 500g 소용량 패키지로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홀레의 유기농 분유는 유럽 Demeter 인증도 획득했다. Demeter 인증은 유기농 사료, 유기농 씨앗은 물론 수확 시기 등 생명역동농법(Biodynamic)에 맞춰 생산된 원재료를 사용한 제품에게 부여되는 최고의 유기농 인증이다.

관계자는 "홀레는 현재 유기농 분유뿐 아니라 유기농 퓨레에 대해서도 Demeter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식약청 정밀 검사를 통과해 쁘띠엘린에서 정식 수입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쁘띠엘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