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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 시큐리티, 캐피탈 원 벤처스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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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 시큐리티, 캐피탈 원 벤처스 투자 유치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11.2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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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서비스 제공업체 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솔루션 공급업체로서의 아쿠아의 리더십 강화

아쿠아 시큐리티(지사장 이은옥)는 오늘, 벤처 캐피털인 캐피털 원 벤처스의 전략적 투자와 함께, 캐피털 원 벤처스의 크리스 베츠(Chris Betz) CISO가 아쿠아 경영 자문 위원회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아쿠아 시큐리티는 이번 투자 유치와 크리스 베츠 CISO 영입으로, 금융 서비스 제공업체를 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솔루션 공급업체로서의 아쿠아의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하게 됐다. 아쿠아 시큐리티는 지난 12개월 동안 금융 서비스 부문에서 2배 이상의 매출을 올렸으며, 글로벌 20대 은행 중 10개 은행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아쿠아 시큐리티는 지난 2015년에 설립된 이후, 금융 서비스 기업과 소프트웨어 기업, 리테일, 미디어, 공공, 헬스케어, 텔콤, 여행 산업 등을 포함해 전세계 1,000개 이상 고객사의 클라우드 보안을 책임지고 있다.

통합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플랫폼인 ‘아쿠아 플랫폼’은 CWPP(클라우드 워크로드 보안 플랫폼)&CSPM(클라우드 보안 형상 관리)를 통합한 CNAPP(Cloud Native Application Protection Platform)인 통합 관리 콘솔이다. 아쿠아 플랫폼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개발 및 실행, 그리고 서비스에 이르는 전 단계에서 보안 가시성을 확보하고, 워크로드와 설정을 점검하고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관리 부담을 줄이고 보안 팀이 스케닝 및 CSPM(클라우드 보안 형상 관리)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 위협 요소를 격리하는 샌드박스 기능과 워크로드 보호 기능을 추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쿠아 플랫폼은 고객의 조직 규모에 맞춰 SaaS 또는 자체 호스팅 방식으로 제공된다.

캐피탈 원 벤처스의 제이 엠마누엘(Jay Emmanuel) 파트너는 "사이버 위협 행위자들은 클라우드로 공격 대상을 옮기고 있다. 금융 서비스와 같은 규제가 심한 산업은 위험을 최소화하고 규정 준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의 우선 순위를 정해야 한다”라며 "아쿠아는 업계 선두주자이자 혁신 기업으로서, 강력한 전체 라이프사이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보호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 고도 성장 산업의 혁신적인 변화의 순간에 아쿠아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크리스 베츠(Chris Betz) CISO는 "아쿠아 경영 자문 위원회(Executive Advisory Board)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하고 쉬운 방법으로 강력한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점이다. 아쿠아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분야에서 혁신을 이끄는 게임 체인저다. 아쿠아 팀과 함께 금융 산업 부문에서 직면한 고유한 사이버 보안 문제들에 대해 생각해 좀더 고민해 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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