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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컴퍼니, 에프앤에스벨류와 개인정보 보안 강화 위한 기술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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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컴퍼니, 에프앤에스벨류와 개인정보 보안 강화 위한 기술협약 체결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11.1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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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화) 타이거컴퍼니 김범진 대표와 에프앤에스벨류 전승주 대표가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11월 9일(화) 타이거컴퍼니 김범진 대표와 에프앤에스벨류 전승주 대표가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지난 11월 9일(화) 타이거컴퍼니(대표 김범진)와 블록체인 기반 보안 업체인 에프앤에스벨류(대표 전승주)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에프앤에스벨류의 간편 보안인증 솔루션인 ‘Guardian-CCS’을 올인원 워크 플랫폼 ‘티그리스’ 로그인에 접목시켜 사용자의 보안성과 편의를 강화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향후 모든 티그리스의 사용자는 별도의 로그인 없이 블록체인에 저장된 정보를 통해 빠르게 로그인할 수 있으며, 메인 서버에 개인정보가 저장되지 않아 개인정보와 보안에도 큰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에프앤에스벨류는(FNSV) 2012년 설립 이후 블록체인기반 기술을 활용하여 비밀번호 없이 사용자 인증을 할 수 있는 간편 보안인증 솔루션 ‘Guardian-CCS’을 자체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기업으로 말레이시아 최대 통신 업체인 텔레콤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PT VADS 등과 보안 솔루션 및 라이선스 공급계약을 체결한 업체이다.

에프앤에스벨류 전승주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강화된 보안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기술적 교류 및 보완을 통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 신규 개척 및 확대를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타이거컴퍼니 김범진 대표는 “올인원 워크 플랫폼으로 시장에서 자리 잡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부분인 고객들의 보안을 해결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블록체인 기술을 협업툴 시장에 가장 먼저 접목한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 앞으로도 고객의 편의를 위해 더 많은 기술 협약을 이루고 해외 시장에 진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타이거컴퍼니는 2011년 국산 협업툴 1세대로 창업 이후 다양한 진화를 거듭하여 현재는 올인원 워크 플랫폼인 티그리스를 서비스하고 있다. 티그리스는 하나의 화면에서 게시물, 캘린더, 메신저 등 기본적인 협업툴 기능과 함께 전자결재, 이메일, 인사 및 근태관리 등 업무에 꼭 필요한 여러 가지 기능을 웹과 모바일 형태로 통합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이다. 편리하고 쉬운 사용성을 토대로 올해에만 1,000개에 달하는 신규 고객사를 유치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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