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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방화벽 운영관리 방법은 ‘파이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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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방화벽 운영관리 방법은 ‘파이어몬’
  • 데일리시큐
  • 승인 2016.02.1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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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속적인 사이버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 및 기관들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새로운 보안제품들을 도입,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원활한 운영 없이 신규 솔루션 도입만으로 보안위협에 대응하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최근 강화된 ISMS 및 금융권 감사 규정에서도 세부 보안 제품의 운영 및 운영 프로세스 강화 등 최적화된 보안 제품의 운영과 프로세스에 대한 감사를 강화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인프라를 운영하기 위한 인력 대비 아직도 보안 운영 인력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에 따라 기업이나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보안솔루션에 대한 최적화된 운영 및 내 외부 감사에 대응하기 위한 통합관리 영역의 솔루션이 관심을 받고 있다. 기존의 보안 제품 중에서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방화벽에 대한 최적화된 운영 및 감사에 대응하기 위해 엔터프라이즈, 통신기업, 금융권을 중심으로 ‘방화벽 정책 통합 관리 솔루션’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대표 정진)는 ‘이기종 방화벽 정책 통합 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인 파이어몬(FireMon LLC)와의 총판 계약을 통해 ‘파이어몬(FireMon)’을 2012년부터 꾸준히 시장에 소개 및 납품하고 있다.  

 
‘파이어몬(FireMon)’은 보안 장비 중 가장 필수적인 요소인 ‘방화벽’에 대한 지속적인 통합변경 관리를 통해 내외부기관의 감사에 대응하고 실질적인 보안장비 운영관리를 지원한다. 방화벽이란 솔루션의 특성상, 운영상 생길 수 있는 중복 정책, 과다허용정책(Any 혹은 대역 오픈)에 대한 최적화를 기본적으로 제공하며 ISMS 및 전자금융감독규정 등 보안장비 세부 운영 항목에 대한 감사 대응을 제공하고 있다. 즉, 기업 보안 수준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한 전체 네트워크 구성 및 운영현황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해주고 통합 분석 및 관리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켜 주는 제품이다.
 
‘파이어몬(FireMon)’은 이미 전세계 1000여 개 이상의 고객사들을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많은 기업 및 금융기관, 시중은행을 포함해 대형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방화벽을 사용하고 있으나 방화벽 관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효율적인 보안 관리와 통합적 운영이 가능한 파이어몬(FireMon)에 대한 관심은 점차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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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