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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미스(ARMIS), 국내 OT∙IoT∙IT 디바이스 자산식별 및 보안 위한 사업 전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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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미스(ARMIS), 국내 OT∙IoT∙IT 디바이스 자산식별 및 보안 위한 사업 전략 강화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9.0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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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제조사, 발전소, 금융사, 병원∙의료기관 및 대형 서비스 기업 대상 마케팅 강화
ARMIS 주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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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산업보안(OT보안) 전문기업 ‘알미스(ARMIS)’는 한국 사업 파트너인 트라이오니즈(대표 조혁래)와 함께 국내 OT, IoT, 및 IT 디바이스의 자산 식별 및 보안을 위한 사업 전략을 한층 강화하기로 하고 있다. 특히 대형 제조사, 발전소, 금융기관, 대형 병원, 서비스 기업 등 국내 공공∙민간 공급 활동을 본격적으로 수행 중이다. 

현재 산업제어시스템(ICS) OT 기기의 정확한 식별과 이들 기기의 보안이 화두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ARMIS는 비 에이전트 방식(Agentless)으로 운영환경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Passive 스캔 방식으로 OT, IoT 및 IT 자산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업계 최대 디바이스 프로토콜을 지원해 현재 전세계 165개국 10억 개 이상의 디바이스 기기를 운영 중인 300여개 공공 및 민간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 중에 있다.

더불어 특허에 기반한 ‘Knowledgebase’ 기술을 통해 약 1.1억개의 디바이스 장비 식별 및 보안 조치가 가능하다. 또한 ARMIS는 한화 약 2.3조원 규모의 기업가치 평가에 의해 최근까지 대규모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산업제어시스템 OT 분야는 인터넷 망으로부터 분리하기 위해 사용되던 에어갭(Air Gap)의 사용이 급속히 줄어드는 추세다.

이는 OT 기기를 인터넷 기반 멀웨어와 해커의 위협에 노출 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또 기존 IT 보안 제품 등에서 모니터링 되고 보호받기 힘든 상황이다.

트라이오니즈 조혁래 대표는 “ARMIS의 OT, IoT, IT 자산 식별 및 보안 매카니즘 Knowledgebase를 통해 고도의 멀티 베이스라인을 적용함으로써 와이어리스, 블루투스 장비를 포함해 다양한 종류의 관리(Managed) 및 미관리(Unmanaged) 디바이스 기기를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간편하게 설치 및 식별할 수 있다”며 “기존 NAC, 방화벽, EDR, CMDB, SIEM 장비 등과의 연동을 통해 최적의 자산 관리 및 보안 조치를 지원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조 대표는 “ARMIS 주요 적용 분야는 대형 제조사, 발전소, 금융사, 병원∙의료기관 및 대형 서비스 기업들”이라며 “현재 적극적인 한국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관련 분야 기관∙기업들의 도입 니즈도 크게 증가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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