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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 플로우, ‘KT 공공 클라우드(G-Cloud)’에 탑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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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 플로우, ‘KT 공공 클라우드(G-Cloud)’에 탑재돼
  • 우진영 기자
  • 승인 2021.08.10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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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 플로우, ‘KT 공공 클라우드(G-Cloud)’에 탑재돼
협업툴 플로우, ‘KT 공공 클라우드(G-Cloud)’에 탑재돼

국내 협업툴 플로우가 KT가 제공하는 공공기관 전용 클라우드인 ‘KT 공공 클라우드(G-Cloud)‘에 탑재돼 CSAP 보안 인증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협업툴 플로우는 클라우드(SaaS)형, 고객사 맞춤 클라우드 호스팅형, 사내 서버 설치형(On-Premise)형 등 3가지 형태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보안 요건이 철저하여 협업툴 도입이 까다로운 기업이나 기관의 망 분리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내부 서버 설치형을 지원한다.

또한 보안부서가 요구하는 모의해킹, 취약점 점검 등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대응 개발도 철저하게 진행하고 있다.

플로우의 주요 기능으로는 '프로젝트, 메신저, 업무, 간트차트, 화상회의, 파일함' 등을 통합한 올인원 협업툴로 실시간 협업과 업무 진행 상태를 추적할 수 있는 기능이 장점이다.

또한 데이터 암호화, 파일 다운/캡처 기록 로깅, 캡처 방지, 2 Factor 인증 등이 가능하다. 채팅 메시지를 서버에 저장하지 않기 위해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서버에서 삭제되도록 설정 가능한 보안 채팅 기능도 특별한 보안 기능 중 하나다.

정부는 지난해 디지털 뉴딜 계획의 일환으로 2025년까지 공공부문 시스템을 100% 클라우드로 전면 전환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플로우 측은 “협업툴이 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있어 핵심 솔루션으로 부상하는 추세에 따라 그간 신기술-솔루션 도입에 보수적으로 접근해 온 공공기관에서도 협업툴에 대한 도입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플로우 이학준 대표는 “클라우드가 대세를 이루고 있지만 온프레미스와 동일한 수준의 보안을 적용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공공기관의 걱정이 크다. 하지만 KT와의 협력을 통해 보안이 철저한 공공기관에 요건을 잘 충족할 수 있는 클라우드 보안 환경과 안전한 솔루션을 공급하여 국내 공공 부문의 클라우드 전환을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플로우는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관하는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 협업툴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선정되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내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며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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