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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티정보통신, 보안관제 서비스 ‘CMT EYES’…서비스 차별화로 매년 2배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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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티정보통신, 보안관제 서비스 ‘CMT EYES’…서비스 차별화로 매년 2배 성장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7.2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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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안관제 서비스 상품 출시 및 신기술 도입 박차
사진=씨엠티정보통신 서비스사업본부 최성진 전무이사(영업총괄/좌)와 이승준 전무이사(본부장/우).
사진=씨엠티정보통신 서비스사업본부 최성진 전무이사(영업총괄/좌)와 이승준 전무이사(본부장/우).

씨엠티정보통신이 보안관제 서비스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며 매년 2배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7년 보안관제 서비스를 시작한 씨엠티정보통신(주)(대표 김국동)은 165㎡ 규모의 보안관제센터에 보안관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최적화된 솔루션과 시스템을 구축했다.

자체적인 보안강화를 위해 ISO27001인증을 획득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안관제 전문기업에 지정되는 등 안정적인 보안관제 서비스 환경을 준비해 3년여 만에 기존 보안관제 기업들과 어깨를 견줄 수 있는 기술력과 조직을 갖추게 되었다.

◇기존 보안관제 서비스 한계 극복 위해 신기술 도입 노력 박차

더불어 2019년 말에는 정보보안 업계에서 10년 이상 보안관제 서비스 본부장을 역임한 이승준 서비스사업본부 본부장을 영입해 2배 이상의 인력을 확충하고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틀을 다지고 있다.

씨엠티정보통신 이승준 전무이사(서비스사업본부 본부장)는 보안관제 서비스와 관련 "2020년 빅데이터 처리기반 SIEM을 도입하고 지속적으로 이벤트 탐지정책의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다”며 “기존 보안관제 서비스의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2020년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해 AI(인공지능) 관제의 학습모델 개발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수행하고 신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노력도 계속 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보안관제센터 침해분석팀에서는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적인 허니팟을 운영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이용해 머신러닝 학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존 보안관제탐지 방식에서 벗어나 자동화된 탐지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최근 코로나19로 재택근무가 일반화되고 재택근무에 필요한 솔루션 및 서비스 요청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씨엠티정보통신은 SSL-VPN 및 OTP를 활용한 보다 안정적인 재택근무 환경에서 업무를 할 수 있는 보안관제 서비스 상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고객은 씨엠티정보통신 보안관제센터에 요청해 필요한 특정 시간에만 직원의 접근을 허용하고 다른 시간대에는 접근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실시간 접근제어 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씨엠티정보통신 최성진 전무이사(서비스 영업총괄)는 “’CMT EYES’라는 브랜드로 보안관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경직된 보안관제 서비스 시장에 새로운 보안관제 서비스 상품을 출시하고 여러 보안업체와 협력을 통해 매년 2배씩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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