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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존, ‘2021년 ICT중소기업정보보호 보안솔루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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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존, ‘2021년 ICT중소기업정보보호 보안솔루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7.1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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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랜섬웨어 화이트디펜더, 터보백신, OT/ICS 보안 터보백신 USB Maker 공급 예정

에브리존(대표이사 홍승균)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주관하는 ‘2021년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종합컨설팅 및 보안 솔루션 지원사업’에 보안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에브리존은 자체 보안SW 개발 능력, 꾸준한 제품 공급 및 서비스 지원 능력, 안정적인 기업 역량 등을 바탕으로 올해로 4년째 정보보안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올해 사업에서도 중소기업 고객을 다양한 사이버보안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제품들을 공급할 예정이다.

에브리존은 올해 지원 사업에서 안티랜섬웨어 ‘화이트디펜더’, ‘터보백신’, OT/ICS 보안을 위한 ‘터보백신 USB Maker’ 등 3종류의 제품을 공급한다.

화이트디펜더는 랜섬웨어로부터 기업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개발된 전문 안티랜섬웨어 솔루션으로 사전탐지, 함정탐지, 행위탐지, 백업/복구, 보호 폴더 기능을 제공하고, 2% 미만의 가벼운 CPU 점유율과 다양한 보안 솔루션과의 충돌을 해결한 제품으로 현재 18만대의 기업 PC에서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다.

터보백신은 23년 간 에브리존에서 개발해 온 백신소프트웨어로 멀티엔진의 강력한 탐지력과 가벼운 엔진 성능을 자랑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터보백신 USB Maker는 일반 USB를 안전한 터보백신USB로 제작해 주는 솔루션으로, 보안에 취약한 OT/ICS 환경에서도 악성코드 및 랜섬웨어 전파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대용량 데이터 이동은 물론, 악성코드 검사/치료까지 가능하다.

에브리존 홍승균 대표는 ”올해도 KISA에서 주관하는 중소기업 정보보호 보안솔루션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코로나19로 어려운 국내 중소기업 보안 강화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에브리존의 화이트디펜더, 터보백신, 터보백신 USB Maker를 적극 활용하여 기업이 다양한 사이버 보안 위협으로부터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보안솔루션 지원 사업’은 KISA 중소기업 정보보호 컨설팅 홈페이지에서 8월 말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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